소개글
[중국학개론] 중국의 국제관계 -패권주의 인가 협력적 파트너 인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패권주의적 측면
A. 최근 중국의 대외 정책
B. 최근 중국의 국제 관계
C. 새 국가 주석의 정책
Ⅲ. 협력적 파트너 측면
A. 중국 위협론의 등장 배경
B. 중국 위협론의 허구성
Ⅳ. 결론
본문내용
중국은 1992년 등소평의 남순강화(南巡講話), 14차 당 대회를 거치면서 사회 안정과 경제발전을 동시에 이룩하게 되었다. 최근 중국은 경제적으로는 이미 세계 3대 경제 대국으로 부상하면서 세계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으며, 군사적 측면으로는 경제력 강화 이후 군사적 팽창정책을 추구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전반적인 국력의 증가로 과연 중국 지도자들이 중국의 국력과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아시아는 물론이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개혁개방이후 경이적인 경제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의 등장에 대해 세계가 초미의 관심을 보이는 것은 오히려 당연한 현상이다. 특히, 구소련의 몰락으로 거대한 도전세력이 소멸된 탈냉전시대에 부강한 중국의 등장을 새로운 위협으로 인식하려는 경향이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중국은 어떠한 모습으로 미래에 나타날 것인가에 대해서 세계는 이분법적 논리를 취하고 있다. 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무서운 경제성장을 배경으로 하는 군사강국으로 부상하여 미국과 같이 패권을 추구할 것이라는 중국 패권주의 혹은 중국 위협론 측면과 이와는 반대로 오히려 세계 질서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협력적 파트너 혹은 기우론이 바로 그것이다.
참고문헌
-중국의 오늘과 내일/나남출판사/김원배,장경섭,김형국 편
-한권으로 이해하는 중국/지영사/강준영,전병곤 저
-소치형/중국 패권주의의 허와 실
-금희연/중국위협론의 실체: 중국의 세계전략과 전방위 외교정체
-서진영/부강한 중국의 등장과 중국위협론, 그리고 한반도
-삼성 경제연구소 김현진 수석 연구원/일본의 ‘중국위협론’ 논의
-이남주/미국에서‘중국위협론’의 부상과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