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의 세계사 독후감4_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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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지금 여기의 세계사 독후감4_584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많은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글로벌 시대라고 말하면서 세계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곧잘 하곤 합니다. IT분야의 발전으로 인해 1분전에 일어난 지구 반대편의 일도 바로바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여기 세계사’를 처음에 읽기 시작 하였을 때는 그저 세계에 이런저런 일들을 적어 놓은 책이겠구나 하며 생각 했는데 책을 읽어 나가면서 ‘아! 지금 현제 세계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어느 한 곳의 문제가 아닌 세계 전체의 영향을 끼치는 그러한 문제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 자체도 저에게는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들고 다니면서 읽을 정도로 말입니다. 많은 우리 같은 젊은이들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머리 말에 보면 국제 정세에 대한 균형 잡힌 심층 정보를 제공해서, 국제무대에 대한 꿈을 키우며 시야를 넓힐 수 있길 바란다고 쓰여 있는데 그 말에 동감이 많이 가는 말 이였습니다.
책은 크게 4가지 파트로 나뉘어서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데 첫 번째는 지구촌 환경 문제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두 번째 파트는 각 나라들의 문화의 모습을 보면서 그들의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세 번째 파트는 인간의 존재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네 번째 파트는 지구촌 곳곳 에서 일어났던 많은 전쟁과 그에 대한 피해 현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현재 지구에서 일어나는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막상 피부로는 느끼지 못하는 그러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를 다 읽고 든 생각은 지금 우리 지구촌에는 매우 큰 자연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지구 온난화였습니다. 처음에는 부탄 이라는 나라를 보여주면서 우리가 추구할 모습을 제시해 주는가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우리가 현제 직면한 문제를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서 부탄 이야기를 하자 면은 부탄은 우리가 쉽게 접하기 힘든 그러한 국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라고 합니다. 부탄은 한해 들어갈 수 있는 입국자 수도 정해져 있고 또 간다고 하더라도 많은 절차와 금전적 문제가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탄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일종의 쇄국정책을 통해 나라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세상에 찌들지 않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삶을 사는 그들의 독특한 면을 볼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 합니다.
현제 지구촌에 가장 큰 문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의 변화라고 합니다. 그것은 현재의 우리나라 지금 이 글을 쓰는 저 조차도 몸으로 느껴질 정도인데 가장 큰 이유는 현재의 기후라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는 11월 초순인데 오후 시간에는 가벼운 티 한 장만 입어도 충분할 정도로 따뜻한 날씨가 되었습니다. 이는 지구 전체의 온난화의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누이트는 북극지방에서 사냥과 낚시를 생업으로 살아가는 에스키모 인들을 말하는 것인데 그들은 현재 현대화 문제와 온난화로 인한 그들의 사냥감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의 만년설은 해마다 줄어들어 지금은 봉우리 한 부분만이 만년설이 존재하고 나머지는 다 녹아내린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밖에도 쓰나미와 보르네오 숲, 갈라파고스의 이야기들 보여주면서 지금 현제 직면한 자연적 문제는 인간들이 욕심과 나태함이 초래한 결과인 것을 야기 시켜주고 있습니다. 현재 자현은 우리에게 많은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빙하가 녹아내려서 해마다 해수면이 높아지고, 그로인해 세계 구석구석에서 위에서 언급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나 몰라라 하는 시선이 아니라 우리 들이 곧 직면하게 되는 세계석인 문제라고 인식하고 대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나와 있었습니다. 그중에 러시아 인들의 다차 문화에 대해서 나와 있었는데 다차란 러시아 인들의 생활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러시아 인들의 가족들이 모여서 자신들 만의 공간에서 가족과의 정겨운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들 간의 정도 느끼고 자기 자신의 즐거움도 행복도 만들어 가는 것이 참으로 보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시골에 점점 사람들이 줄어가는데 그런 곳에 다차 형식의 생활공간들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이탈리아에 존재하는 오르비에토 라는 작은 도시는 슬로시티라고 불리는데 그곳은 현재의 디지털적인 도시가 아닌 아날로그의 도시입니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저는 참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 일상에서도 보면 은 지하철 탈 때도 사람들이 내리기전에 올라타는 거나 버스 탈 때도 줄도 안서고 옆에서 새치기는 기본이고 건축현장 같은 데서도 안전은 생각안하고 건물을 빠르게 지으려고만 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는데, 이 슬로 시티를 보면서 사람들 마음에 여유라는 것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 이였습니다.
또, 스웨덴의 유아복지 시스템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책 내용에 보면 은 스웨덴은 어디를 가나 유모차를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게 되어있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유모차는 말 그대로 짐 이라는 느낌이 너무나 강하게 듭니다. 정말이지 너무나 배울 점이 많은 유아 복지이며 그들의 사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밖에 화공들로 넘쳐나는 중국의 다펀 마을이나 중국의 보이차 이야기를 보면서도 중국은 참 독특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