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학과 권혁준 외6명, 총7명은 1월20일 上海 여행을 계획해 출발하였다.
1월20일
형주에서 출발해, 上海에 도착했다.
도착한시간은 7시여서 上海는 이미 저녁, 형주와는 다른 눈앞에 펼쳐진 화려한 야경에 우리들은 감탄했다.
신세계 백화점을 시작으로 앞으로 뻗은 거리에는 형주에서는 볼수 없었던 여러 가지 브랜드의 상점들과, 그것들을 둘러보는 관광객, 또 화려한 간판들로 인해 굉장히 화려했다.
8시간의 기차여행에 지친 우리는 上海 관광동안 자주 타고, 보게됫던 관광 열차에 타서 거리를 구경하기로 했다.
차창 너머로 보니 백인 흑인 심지어 한국인까지도 많이 눈에 띄었다.
이 모든 사람들이 어우러져 관광을 하는 거리는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다.
한 바퀴 둘러본 후 우리는 근처 백화점에서 사온 케잌을 들고 근처에있던 바에 들어갔다.
아직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약간 서먹서먹 했던 관계였지만, 대화를 나누다보니 흥겨워서 길 한복판에서 함께 춤추는 사이까지 되었다. 하지만 나는 안췄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