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로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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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 트로이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제우스와 엘렉트라의 아들인 다르다누스는 대홍수 후 현재 트로이로 알려진 곳으로 이주, 그 곳에 도시를 세우고 그 일대를 다르다니아라 이름 붙였다. 호머가 『일리어드』에서 트로이인들을 "다르다니"라고 부른 것은 바로 이 때문이고, 트로이 왕들은 스스로를 다르다누스의 후손이라 불렀다.
얼마 후 일루스라는 청년이 다르다니아에서 프리기아로 이주, 한 경기에서 오십 명의 청년과 오십 명의 처녀, 그리고 한 마리의 암소를 상으로 받았는데, 이 암소가 눕는 곳에 도시를 세우면 좋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그 자리에 도시를 건설했다.
그가 제우스 신에게 정확한 위치를 알려 달라는 기도를 드리자 하늘에서 팔라디움이라는 조상이 떨어졌고, 그는 거기에 신전을 세웠다.
팔라디움은, 아테나 여신이 , 자신이 같이 놀다가 사고로 죽인 포세이돈의 딸 팔라스를 기념해 만든 조각 작품이었는데, 그 조상이 성내에 머무는 한 트로이는 안전할 것이라 믿었다.
일루스의 아들 라오메돈은 아폴로와 포세이돈의 도움으로 시의 성벽을 완성했으나 그들에게 약속했던 댓가를 지불하지 않았고, 화가 난 아폴로는 트로이에 무서운 역병을 일으켰다. 포세이돈 역시 무서운 바다의 괴물을 보내 트로이 주민들을 괴롭히게 했다.
이 때 내린 신탁에 의하면 도시를 구할 유일한 방법은 라오메돈의 딸 헤시오네를 그 괴물에게 바치는 것이었다.
그런데 마침 이 곳을 지나가던 헤라클레스가 괴물의 밥이 될 헤시오네를 구해냈고, 그 대가로 트로스가 제우스 신에게 가니메데를 주고 대신 받은 신성한 말들을 달라고 요구했다. 그런데 라오메돈이 이 약속을 깼고, 화가 난 헤라클레스는 군대를 이끌고 쳐 들어와 라오메돈을 죽이고, 자기 친구인 텔라몬에게 헤시오네를 결혼시키고, 라오메돈의 어린 아들 포다르세스를 왕위에 앉혔다.
포르다데스는 후에 자기 이름을 프리암(Priam)으로 바꾸었다. 트로이 전쟁이 벌어진 것은 바로 이 프리암이 트로이를 다스리던 때였다.
프리암은 아내 헤큐바와의 사이에서 여러 자녀를 두었는데, 그 중 하나가 파리스였다. 그런데 그가 태어나기 전에 꾼 한 꿈에서 헤큐바는 자기 몸에서 나온 횃불 하나가 온 도시를 불태우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점술가의 말로는 그건 바로 이번에 태어날 아기가 트로이를 멸망시킬 징조라는 것이었다. 결국 프리암은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그를 이다 산에 내다 버렸지만, 아이는 곰의 젖을 먹고 살다가 한 목동에 의해 발견되어 자라났다.
파리스가 장성했을 때, 펠레우스와 테티스의 결혼식이 거행되었는데, 평소 신들에게 미움을 받던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이 잔치에 초대 받지 못했고, 그래서 화가 난 그녀는 식장에 나타나 "가장 아름다운 이에게(to the fairest)"라고 쓴 금사과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