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대비극 독후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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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셰익스피어 대비극 독후감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저자 탐구 : 1564년 잉글랜드에서 출생하여 1616년 까지 희곡 38편, 소네트 154편, 그리고 장시 2편 등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간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영향력 있는 극작가이다.
● 목차소개 :
1막 ~5막
● 줄거리 : 덴마크의 왕자 햄릿은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가 삼촌과 결혼하자 상심하는데 어느날 아버지의 영혼이 나타나 삼촌에 의해 독살당했다는 것을 알고 복수를 하려는데 햄릿은 삼촌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미친것처럼 행동하는데 아버지의 망령이 했던 말이 의심스러워 살해연극을 삼촌앞에서 보이고 진상을 알아냈다. 나중에 어머니와 얘기를 나누던 도중 폴로니어스를 삼촌으로 착각하여 죽이게 된다. 폴로니어스의 딸 오필리어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충격을 받고 자살하게 된다. 그리고 폴로니어스의 죽음을 알고 그의 아들 레어티즈는 햄릿을 증오하게 된다. 햄릿의 삼촌은 레어티즈에게 복수할 기회를 준다며 독이 묻은 갈로 검술 시합을 권유한다. 그리하여 레어티즈와 햄릿이 검술시합을 하게되는데 독이 묻은 칼은 햄릿이 들게 되고 결국 레어티즈는 죽게되고 삼촌이 햄릿에게 주려고 준비했던 독주는 그의 어머니 거트루드가 마시고 죽게되고
햄릿또한 자살한다.
● 독후감 제목 : 왜 비극이어야 했을까
● 독후감 내용 :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중 하나인 ‘햄릿’을 읽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왜 비극이어야 했을까 생각했다. 내용을 하나씩 곱씹어보면 원래 왕이었던 햄릿왕은 자신의 동생이자 햄릿의 삼촌 클라우디우스에 의해 몰래 독살당하게 된다. 그리하여 왕의 후계자로 왕위에 오른 클라우디우스는 햄릿왕의 아내인 거트루드와 결혼한다. 한편, 이 나라는 숙적인 노르웨이 왕자 포틴브라스의 침입이 임박해있었다. 이 첫 내용을 보며 생각한것은 첫 내용을 조금만 보더라도 클라우디우스는 극중 권력을 원하는 탐욕적인 인물이며 권력을 위하여 자신의 형까지 죽이는 잔인함까지 가진 ‘악역’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리고 막이 오르면 추운 겨울날밤 궁궐을 지키는 보초병들이 햄릿왕의 망령을 보게된다. 한편 이때 햄릿은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행동에 대해 상심을 하고있는데 보초병들이 와서 이 사실을 알린다. 이 사실을 듣고 햄릿은 망령을 직접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망령은 자신의 복수를 해달라 하는데 여기서 망령의 말에선 클라우디우스를 뱀으로 묘사하며 말을한다. 왜 뱀으로 묘사했을까 그저 독살한 것으로 뱀으로 묘사를 한것일까? 다른 의미로 뱀으로 묘사를 했을까 생각해보았는데 조용히 다가와 귀에 독을 넣는 그 모습이 마치 독사의 모습과 비슷하여 표현한것이라 생각했다. 그리하여 햄릿은 망령에게 복수를 다짐하고 기회를 얻기위해 미친척 하기로 하는데 한편으론 망령의 말을 의심하기도 한다. 나도 귀신이 내게 어떤 진실을 말해준다해도 그 말을 의심할거라 생각한다. 이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고 햄릿은 미친척을 하는데 갑자기 이상해진 햄릿을 의심하며 클라우디우스는 햄릿의 친구를 보내지만 햄릿은 바로 알아차려 친구들에게도 미친척을 한다. 여기서 햄릿을 볼 수 있다. 정말 치밀한 사람같다.나같았으면 친구들에게는 ‘나 지금 이런 일 때문에 미친짓하고 있다. 도와줘라’ 이렇게 친구들에게 부탁했을탠데 친구들에게까지 숨기며 일을 진행하는 햄릿을 보며 치밀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햄릿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클라우디우스의 재상인 폴로니우스의 딸인 오필리어와 사랑하고있었다. 폴로니우스에겐 아들 레어테즈와 딸 오필리어가 있었는데 레어테즈는 프랑스로 유학을 가기 전 폴로니우스와 함께 오필리어에게 햄릿과 교제하는 것을 반대하지만 오필리어는 햄릿을 사랑하여 아버지와 오빠의 말을 듣지않는다. 하지만 햄릿은 오필리어에게까지 미친행동을 보이는데 오필리어는 이에 깜짝놀라 아버지와 오빠에게 햄릿의 행동을 말하며 상심에 빠진다. 폴로니우스는 햄릿이 환각제(마약)를 했을거라 생각한다. 햄릿은 끝까지 미친척을하지만 망령이 한말을 의심하며 그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떠돌이 극단이 왕성에 오자 햄릿은 이들을 이용하여 클라우디우스가 햄릿왕에게 한 행동을 연극으로 꾸며 클라우디우스의 반응을 살피는데, 이 장면이 나오자
클라우디우스가 자기 일어나 방으로 들어가 버리는 모습을 보고 확신을 한다. 여기서 햄릿의 치밀한 성격을 다시 보게된다. 기어코 확인해내어 복수를 다짐하는 햄릿을 보며 감탄을 했다. 그러나 클라우디우스는 햄릿을 영국으로 추방하면서 햄릿을 죽이라는 밀서를 함께 보낸다. 허나 아무것도 모르는 거트루드는 그 이유를 알기 위해 햄릿을 자신의 방으로 부르는데 거트루드 방에서 말다툼을 하다가 벽걸이 뒤에서 인기척이 있음을 느낀 햄릿은 클라우디우스가 숨어들었다고 생각하여 힘껏 찌르는데 하필 숨은 사람이 폴로니우스였다. 또 하나의 비극이 아닐까 생각을 했다. 폴로니우스는 그렇게 죽게되고 햄릿은 폴로니우스의 시체를 숨기는데 그 때 햄릿은 다시 망령을 보게된다. 이것을 본 거트루드는 햄릿이 진짜 미친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햄릿은 배에 실려 영국으로 향했으나 해적에게 붙들리게 되고 포로가 되어 다시 덴마크로 돌아오게된다. 한편 오필리어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미쳐 자살한다. 이에 프랑스에서 돌아온 레어테즈는 격분하며 클라우디우스에게 햄릿때문이라 설득하는데 클라우디우스는 이것이 기회라 여겨
레어테즈에게 복수의 기회를 주겠다며 독을 묻힌 칼로 검술시합을 하여 햄릿을 죽이라 한다.
레어테즈는 이를 받아들이는데 클라우디우스는 혹시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독이든 포도주까지 준비한다. 그 때 거트루드가 들어와 오필리어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오필리어의 장례식에 오는데
이때 햄릿을 발견한 레어테즈가 햄릿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허나 독을 묻힌 칼은 햄릿의 손에 들리게 되고 햄릿은 치명상을 입지만 독에 중독된 레어테즈는 모든 것이 클라우디우스의 계략임을 알게되고 햄릿과 화해를 하고 죽는다. 이 때 둘에게 다가온 거트루드는 클라우디우스가 만약을 대비해 준비한 포도주를 마시고 죽게된다. 햄릿은 치명상을 입었지만 그 순간에 클라우디우스를 죽여 아버지의 복수를 하고 노르웨이 왕자 포틴브라스에게 왕위를 넘기며 이야기는 끝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