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셉션 inception감상문
인셉션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고의 영화였다 inception을 위해 현실에서 꿈을 꾸기 시작할때부터 끝날 때까지 긴장을 놓지 않으며 영화에 몰입되었다.
실제로 영화와 같이 inception과 꿈 설계가 가능하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꿈이란 가끔씩 우리에게 현실을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는 공간이기도 한다. 그런 꿈을 설계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멋진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다 한편으로는 너무 멋진 가상공간이 존재한다면 그것에 대한 허무감이 더 커질 것 같기도 하다 우리가 꿈을 꾸는 동안은 그것은 진짜같지만 꿈에서 깨어나면 그것이 진짜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거지 라는 대사처럼말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기차에서 코브가 그의 아내를 inception하여 현실로 데려가는 부분이다 검색해서 어느 부분에나 나오는 당신은 한 기차를 기다리지 그 기차는 당신을 좋은 곳으로 데려 갈 거야 그 기차가 어디로 데려갈지 당신은 화신할 수 없지 그렇지만 그건중요치않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이라는 부분이다 디카프리오의 그 흥분한 목소리와 들었을 때 비로소 그 감동을 전할 수 있는데 솔직히 글로 적으니 별 거 아닌 것 같다 이부분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았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보면 사람들은 코브처럼 누군가가 자신에 의해 죽었다고 많은 죄책감을 느껴서 패닉에 빠지는 것 같다 솔직히 그렇게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미안하고 그에 그쳤으면 한다 미안한 건 미안한 거고 자신의 인생은 아직 남아있지 않은가.죽은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삶이 망쳐질 이유는 없다 오히려 그사람을 위해 성공해서 더 멋진 모습으로 도와주면 그 또한 하나의 은혜를 갚는 일이라 생각한다.
우리가 결론에 대하여 많은 추측을 할 수 있게 많은 허점을 남겨 둔 것에 대해서 증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많은 여운이 남는다 일반적으로 나오는 결론은 해피엔딩으로 코브가 돌아간 것인데 다른 시각으로 바라 본 나의 추측은 다음과 같다.
먼저 교수가 죄책감에 빠진 코브에게 역으로 inception을 실행시킨 거다 증거는 그교수의 제자가 코브에 대해 내면적인 것을 영화 도중에 너무 많이 알아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일 처음 꿈을 설계할 때 처음 치고 너무 잘했다는 것이다 천재적인 능력일 수도 있지만 교수에의해서 훈련된 것 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 교수가 이제 그만 꿈에서 깨어나게 라고 말한것도 하나의 증거가 되는 것 같다
두 번째 추측은 코브가 마지막에 아이들을 만날 때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라는 점에서 코브가 림보에서 빠져나오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근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마지막에 토템이 돌아가는 걸 7번 정도 돌려서 봤는데 확실히 흔들린다 영화에서 나온 꿈속에서는 돌아갈 때 전혀 흔들리지 않았는데 그런 장면을 보면 역시 일반적인 결말인 해피엔딩이 맞는 것 같다 .
inception같은 최고의 영화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이지 궁금하고 영화로 인해 스트레스도 풀고 영화 뒤의 여운이 남는 기분으로 나의 삶을 되돌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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