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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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를 읽고 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책을 읽고 나서 ‘나는 언제부터 복지를 하고 싶어했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무 생각 없이 아동복지학과 라는 과를 오지는 않았을 것이다. 계획이 있었으니까
이 과를 왔을 것이다. 옛날 내가 언제부터 복지를 하고 싶어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중학교 시절 우연히 티비를 보다가 ‘장애인노예’라는 소재로 방송을 하는 것을 봤다. 그 방송을 보면서 충격 그 자체 였다. 아무것도 모르는 장애인이 돈을 벌수 있다는 속삭임에 넘어가서 아무도 모르게 팔려가고 외딴섬에서 돈도 못 받은채 노예 생활을 하는 모습에 정말 화가 났었다. 그걸 보면서 어떻게 저런짓을 하고도 죄책감이 없을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아무 힘이 없어서 당하고만 사는 약자들을 보고
난 그때부터 ‘아 저런 사람들이 힘들지 않게 도와줘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복지를 해야 겠구나 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어려운 사람들을 볼 때 항상 정의감에 불타올랐다. 정의감만 불타오르고 실천에서 옮긴건 하나도 없는 거 같다.
나는 조금 이기적이고 배려심이없다. 그래서 내가 처음에 특수교육에 간다고 했었을때도 주변사람들이 니 성격이랑 안어울린다. 라는 말을 들었던 것 같다.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노인들 자리 양보해주기라던가, 짐이 많아보이는 노인들을 보면 항상 마음속으로는 해야지 하면서도 실천에서는 안했던거 같다. 그런내가 아동복지학과에와서 사회복지를 배우고 있다. 처음에 이과에 왔었을 때 복지 쪽으로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보육쪽으로 해서 특수 쪽으로 갈 생각이었다. 하지만 아동복지개론을 배우면서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문뜩 생각이 들었다. 마음 한곳이 찡 하게 아팠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해보게 된다.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에서는 사회복지사로써의 자질과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로써 살면서 소중한 경험들 그리고 만남들 등을 제시해주고 있다.
나와의 성격과 맞진 않는 직업 중 하나 지만 이렇게 이책에서와 같은 있지 못할 경험들을 겪으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또한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을 느낀 적이 있다. 그러한 경험들이 나에게 교훈을 주고 나를 한층 더 성숙해지게 만드는 것 같다. 클라이언트와 상담을하고 클라이언트의 변화된 삶을 보면 얼마나 뿌듯할까 라는 느낌도 든다. 중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의 고민을 상담해 줄 때 그리고 그친구가 고맙다 라고 했을 때 그때의 기분은 정말 미친 듯이 기쁘다. 사회복지사들은 얼마나 기쁠까 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새로운 만남 그리고 이별 가운데에서도 어떻게
그들은 대처 할까? 라는 생각도 든다.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만날 때 두근거림 그리고 그들의 고민을 들었을 때 같이 공감하는 것 그들의 아픔을 이해해주는 것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 이 자질들이 나에게도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든다. 나 밖에 모르는 내가 남을 인정하고 공감하고 과연 잘할 수있을까?라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이책을 읽고 나서는 이러한 모든 것들이 꼭 자질 만이 아니더라도 사람을 좋아하는 거라면 사회복지사로써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은 사회복지사 라는 편견을 깨뜨린 책이다. 사회복지사라면 힘든일 그냥 힘든 일 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더라면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 책에서는 그런 편견들을 깨뜨리게 해준거 같다. 정말 일반사람들이라면 경험해보진 못한 색다른 경험들
그리고 나의 숨겨진 또 다른 나를 만나는 멋있는 직업인거 같다.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과 만만하게 봐서는 안되는 직업 인거 같다. 나는 아동복지학과에 온것과 사회복지개론 수업을 듣는 것이 나에게 정말 뜻 깊은 시간이고 정말 소중한 시간 인거 같다. 미래의 사회복지사로써 참되고 클라이언트에게 잊지 못할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다. 이책을 통해 한번 더 배워 나가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