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길버트 그레이프
그리고 누이가 두 명 있고 어니를 돌봐주는 형이 있다.
그들은 어머니가 집에만 계시므로 소년 소녀 가장이나 마찬가지로 서로 의지하며 가정 일과 경제적인 면을 서로 분담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형은 직장에 나가면서도 장애인인 어니를 데리고 직장에 나가고 있다. 어니는 18번째 생일을 몇일 남긴 정신 지체자이다. 어니는 10살 밖에 못산다고 병원에서 그랬지만 아직 살고 있는 어니이기에 이 번 생일은 아주 기쁜 생일이었다. 동네 아이들을 불러서 생일 파티를 근사하게 한다.
형은 어니를 잘 살펴 주다가도 어니가 자주 사고를 치게 되니까 지치게 된다.
그러나 어니를 너무나 사랑하므로 또 다시 잘 살펴 주며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그 동네에 캠핑을 하러 온 어느 소녀와 할머니가 계셨다. 그 소녀와 어니의 형은 서로 좋아하게 된다. 그 소녀는 어니의 형이 가족의 일로 자기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형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꿈을 가지라고 한다. 차츰 자기의 미래를 생각할 즈음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돌아가셔서 장래를 치러야 할텐데 너무나 뚱뚱하여 운반하는 것에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생각 끝에 집에 불을 질러서 집과 함께 어머니를 화장을 시켰다.
두 명의 누이는 각자 취직을 하고 어니와 형은 그 소녀와 함께 미래를 향해 떠나는 것으로 영화는 끝이 난다.
이 영화를 보면서 장애인에 대하여 과제를 하기 위해 문제점을 생각하며 유심히 살펴보았다. 그러나 장애인에 대해 어떤 편견 같은 것이 없었다.
가족들은 어니를 너무나 사랑하며 보살펴 주었다. 어니는 마음껏 뛰어 놀며 자랄 수가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병원에서는 열 살 까지 밖에 살 수가 없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잘 살 수가 있는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장애인을 대하는 마음들이 너무나 배려하는 모습들이었다. 형의 직장에서도 건너 편 경쟁사의 가게는 장사가 잘 되고 있었고 형의 직장인 가게는 장사가 잘되지 않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곳의 사장님은 어니에게 너무나 친절하셨다.
그리고 동네 아이들도 어니에게는 그저 보통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대하고 오히려 너무나 뚱뚱한 어머니를 고래라고 놀리곤 했다.
장애인에 대해 모든 사람들의 인식문제에 있어서 우리나라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장애가 있다는 차이 말고는 보통사람들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생각이 사회 전반적인 문화로 그 바탕에 깔려 있다고 본다.
우리나라도 사회복지에서도 많이 노력하고 있고 그리고 예전보다는 많이 그들을 배려하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으므로 차츰 좋아지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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