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주 여행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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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항주 여행을 다녀와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중국(中國)에 온지 벌써 세 달이 넘었다. 중국(中國) 생활을 조금씩 적응해 가고 있는 것 같다. 다양한 중국(中國)생활 방식과 음식 문화 등 여러 가지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다. 저번에 여행간 곳은 소주(蘇州), 우시(无), 남경(南京), 세 곳이었다. 세 곳은 모두 유명한 지역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 하고 있다.
여기 와서 중국(中國)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그 중국(中國) 친구는 내가 가입한 탁구 동아리 회장이다. 이름은 왕초라는 친구이다. 처음에 탁구 동아리에 가입하면서 탁구 동아리 회장을 알게 되었고, 그 아이랑 친하게 된 이후에 또 다른 친구를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더 많은 중국(中國) 아이들을 사귀게 되었다.
그러면서 항주(杭州)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점점 친해지면서 항주(杭州)에 자주 놀러 오라는 이야기를 했다. 자꾸 놀러오라는 그 친구에 말에 11월 말 11월 28일 날 여행을 가기로 약속을 잡았다.
약속을 잡은 뒤, 여행갈 생각에 기대되고 떨려왔다. 중국에 와서 손으로 꼽는 다면 가고 싶었던 곳이 항주(杭州) 기 때문이다. 소주(蘇州),항주(杭州), 두 곳은 특히 더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했다. 소주(蘇州) 저번 여행 때, 가 보았기 때문에 , 항주에 가고 싶었던 터라 이번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점점 다가올수록, 마음은 점점 기대에 부풀어져 갔다. 그 전날 밤, 11월 27일에 여행 가방을 챙기면서 마음은 한껏 들떠있었다. 그리고 항주(杭州)는 어떤 곳일까 생각하게 되었다. 학생증과 여권과 돈 그리고 여행에 필요 한 것들을 챙겼다. 가이드가 없이 처음으로 가보는 여행이었다. 그래서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되었다.
항주는 중국(中國) 저장성(浙江省)의 성도(省都)이다.
아침이 되고, 금요일에 수업이 2시간 밖에 없어서 수업이 끝난 뒤 출발하기로 했다. 수업이 끝난 후, 일찍 출발 하기 위해서, 밥도 못 먹고 땅콩버터를 발라서 빵을 쌌다. 그리고 과자와 음료수를 사고 버스 타는 곳으로 갔다.
처음으로 가보는 버스터미널이었기 때문에, 신기 한마음이 컸다. 짐 가방을 검문도 하였다. 한국(韓國)과 달리 중국(中國)은 짐 가방도 공항과 같이 검문을 하였다. 그리고 난 뒤, 나 갈수 있었다. 처음으로 난생처음 중국에서 스스로 표를 사봤다. 그리고 버스비는 33원 이라고 하였고, 소요시간은 1시간 이라고 했다. 소요시간이 가까워서 항주(杭州)는 가흥(嘉興)에서 가까운 동네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시간을 잘 맞춰서 가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빨리 버스를 탈수 있었다. 그리고 버스를 탈 때 표를 끈을 때, 신분증은 필요 하지도 않았다.
표를 산 이후에, 버스 타는 입구로 나가서 버스를 탔다. 입구를 쉽게 찾을 수 있었고, 그다음에 버스를 찾아 탔다.
버스는 출발했다. 한국(韓國)말을 하는 우리가 신기 했는지 옆자리에 앉은 중국(中國) 아줌마가 말을 걸어 왔다. 깔끔한 아줌마는 우리에게 귤도 주었다. 중국 온지 세 달밖에 안되었냐고 물어보시면서 중국어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었다. 그 아줌마는 중국은행(中國銀行) 시험을 보러 항주(杭州)에 가신다고 했다. 우리가 HSK 보러 항주(杭州)에 시험 보러 간 것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파이팅 이라고 아줌마에게 말했다.
그 전날 여행 간다는 설레 임에 잠을 못자서 피곤해서 버스에서 노래를 들으며, 잠들었다. 조금 시간이 지난 뒤, 금방 도착했다. 정말 가까운 듯 했다. 중국(中國) 은 영토가 넓어서 1시간은 먼 거리도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진짜 항주(杭州)는 가흥(嘉興)에서 가까운 동네라고 중국(中國) 사람들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