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미술관 조선 화원 대전 감상문

 1  리움미술관 조선 화원 대전 감상문-1
 2  리움미술관 조선 화원 대전 감상문-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리움미술관 조선 화원 대전 감상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화원화의 가장 큰 특징인 을 중심으로 이를 통해 당대 화단을 주도하고, 후대에까지 영향을 끼쳤던 화원들의 예술세계가 시각적으로 구현된 양상들을 살펴본다.
개성적이고 숙련된 독보적 경지를 이룩한 화원들의 활동을 살펴본다.
그림
- 그림 1
이 작품은 김홍도의 낙관이 없지만, 전하는 기록이 있어서 김홍도의 작품으로 거의 확신한다고 한다. 왜인 중 금닭을 잘 그리는 자가 있었는데, 정조에게 를 그려 바쳤다고 한다. 그림을 좋아하는 정조는 이 그림이 몹시도 마음에 들었는지, 김홍도에게 이 그림을 모사하여 화성행궁에 두었다고 한다. 그래서 김홍도의 그림으로 추정하는 것이란다.
그림에 있는 초록색 태점을 일본 그림의 특징이라는데, 그런 것들도 보인다.
상당히 화려하고 좀 이질적으로 보이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는 그림이다.
그림
- 그림 2
김홍도가 32세때 그렸다는 군선도다. 꽤 큰 작품으로 8폭 병풍이었다고 한다.
단원 김홍도는 30대에 유난히 신선의 그림을 많이 남겼는데 창덕궁에 물위를 걸어가고 있는 군선도를 남겼다고 한다.

단원풍속화첩 25장 그림 중에 가장 익숙한 그림이다.
모두 각자 자기 일에 몰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흙덩어리를 올리고 위에서 받고 기와를 던져놓고 한쪽 눈을 감고 수직이나 길이는 가늠하고, 대패질을 하고 이 모든일들을 감독하고, 긴 자를 들고 일하는 것들을 지켜보고 있다.
이 작품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숨겨져있던 보석을 본 것 같았고 정말 가슴깊숙히 내공이 느껴졌다. 또 섬세하고 정교하며 해학이 넘치는 작품들이였고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