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가야문화 기행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2011년5월14일토요일,즐거운 놀토!!이지만,,,나는 가야 문화기행을 가기로 했다.일단 가야에 대해 정의하면 기원 전후부터 562년까지 낙동강 하류지역에 있던 여러 국가들의 연맹 왕국 또는 그 지역에 위치한 각 국가들의 명칭이다.또 안타깝게 독자적으로 존재하지 못하고 562년에 신라에 병합된 나라이다.일단 가야이름이 가장 많이 나와있는 삼국유사에 따르면 아라가야(阿羅伽耶)·고령가야(古寧伽耶)·대가야(大伽耶)·성산가야(星山伽耶)·소가야(小伽耶)·금관가야(金官伽耶)·비화가야(非火伽耶)가 있었다고 전해진다.가야를 알아보기위해 버스에 올라타서 제일 처음으로 간 곳은 국립김해박물관이었다.그곳에서 토기들을 가장 먼저 보았는데 겹입술토기,민무늬 토기,붉은 간토기등 종류가 다양했다.또 달모양과 별모양의 도끼를 보았는데 손잡이가 없어서 이걸 어떻게 도끼로 쓰냐는 생각을 했다.또 그걸 보면서 우리는 하늘과 뗄라야 뗄수없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생각을 했다.그리고 이어서 수정목걸이,화로모양의 토기,항아리를 보았는데 정말 옛날에는 기계도 없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잘 만들었나 싶었을 정도로 수정목걸이는 10면체,8면체를 정확히 알아볼수있을정도로 잘 깎았고 항아리와 토기는 주둥이 부분이 매우 둥글둥글하게생겨서 원그릴게 필요하면 대고 그려도 가능할정도로 원이었다.그리고 박물관안에는 솟대,미늘쇠가 있었는데 그것으로 가야사람들은 낙동강의 주변에 살아서 새와 친숙하고 옛날사람들은 다들 새를 숭배,신성시한다는 것을 또 한번 알수있었다.그리고 나서 청동뿔모양의 잔과 귀여운 오리모양토기그리고 금귀걸이 금관등을 보고 나와서 허황옥 즉,수로왕비를 보았다.수로왕릉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무덤이 참 컸다.그 큰무덤을 보면서 나도 후에 저렇게 큰무덤에서 잠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만큼 내가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욕심있는 생각을 하였다.그렇게 내려와서 수로왕릉에 갔는데 수로왕비릉과는 비교도 안되게 엄청나게 무덤도 넓고 무덤주변도 넓고 옆에 호위무사도 있고 마양호석도 있었다.그렇게 김해에서의 견학을 끝내고 점심을 먹었다.그렇게 휴식을 조금 취한후 대성동고분박물관에 갔다.그곳에서는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12배확대되어있던 청동거울을 보았는데 항상 교과서에서도 거울인데 무늬가 많아서 보이기는 할까라고 생각했는데 무늬가 있는 것은 뒷면이라고 했다.그렇게 안으로 들어가서 가야의 여인상을 보았는데 뼈가 대부분 남아있다고 했다.그리고 뼈그림과 사람의 그림을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게 해놓아서 조금 무서웠다. 또 허황옥과는 정말 다르게 생겼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갈하게 생겼다.그렇게 박물관을 둘러보는데 아쉽게도 김해박물관과 비슷한 물건이 많았다.또 박물관나오는 길에 도서관이 있었는데 자세히 보지 못해서 조금 안타까웠다.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함안으로 이동을 했는데 조금 많이 피곤했는지 헤드뱅잉을 하며 미친듯이잤다.그렇게 함안에 도착해서 함안박물관에 갔다.함안박물관 안에서는 가락바퀴를 보았는데 교과서에서 봤던것과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좀 작고 두꺼웠다.그리고 목판을 보았다.또 해설사가 어떤 그림을 보고 이것은 이제 곧 중앙박물관으로 간다고 했는데 옆에서 친구가 좋은 것은 다 중앙으로 간다고 했다.나는 그 말을 듣고 좀 씁쓸하기도 하고 이해가 쉽게 그 지역에서 나온것은 그 지역의 박물관에 놓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을 짧게 했다.또 고지도인 대동여지도를 보았는데 교과서에서 항상 보던 것이고 너무 많이 들었던 지도여서 반가웠고 이것을 옛날에 직접 다 조사하고 그릴려면 정말 힘들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진짜 대동여지도는 훨씬 훨씬 크다고 했다.그래서 그걸 꼭 직접보고싶다라는 생각을 했다.그렇게 함안박물관과 고분군 답사를 끝내고 두모둠씩 모여 앉아서 오늘 느낀점을 돌아가며 말했다.그리고 선생님도 말씀하셨는데 최근에 가야유물이 많이 발견되고 있고 다시 가야를 조사하고 있고 복원되고 있다고 하셨다.나는 그말을 듣고 가야뿐만아니라 다른 기록이 없어서 사라지고 있는 큰 나라 또는 작은 나라들도 무엇인가가 발견되서 기록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번에 견학을 하면서 느끼고 알게 된게있는데 가야는 많은 기록이 전해지지 않을뿐더러 정확하지도 않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엄청 후세,후대를 위해 정확하게 지금,현재의 상황과 역사를 전달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느껴졌다.또 이번 견학을 통해 갑자기 생각하게 된 것이있는데 어디에서도 보편성과 다양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갑자기 진지하게 생각하고 그런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도 생각하게 되었다. 예를 들면 이번에 박물관에서 가야의 문자를 보고 사람은 그림이던지 글이던지 뭐든지 표현하고 의사소통할게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가야사람들이 새를 숭배하는 것을 알고나서 사람들은 다 자유로워 보이는 새를 부러워하고 자유롭고 싶은 욕망이 다 있다고 또 한번 생각했다.또 이번 박물관에서의 정보를 모아서 금관가야는 김해,부산에 아라가야는 함안에 소가야는 고성에 대가야는 고령에 성산가야는 성주에 고령가야는 함창에 비화가야는 창녕에 위치했다는 것을 알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