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문] 연극 `라이어(Liar)` 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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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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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연극감상문] 연극 `라이어(Liar)` 감상후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연극 “라이어(Liar)” 감상후기 -

지난 5월 13일 연극의 이해 수업을 같이 수강하는 친구와 함께 이 연극을 관람하고 왔다. 친구의 추천으로 이 연극을 보았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연극을 보기 얼마 전에 이 것을 영화를 보았던 것이다.
영화는 보는 시간동안 초반부를 제외하고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주인공의 모습에 어이없는 웃음을 짓기도 했지만, 억지 웃음을 자아내게 하려는 것 같아서 지루했고, 짜증 아닌 짜증도 났다. 이렇게 영화를 너무 재미없게 봐서 아예 영화 라이어에 대한 기억이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은 터였다. 그래서 친구가 연극 티켓을 발행하는데도 그 영화와 관련됐을 것이란 생각을 꿈에도 하지 못했다.
그런데 연극이 시작되기 10분전에 극장 앞으로 되돌아와서 포스터를 보니 taxi를 탄 남자를 중간으로 하여 양옆으로 다른 캐릭터의 여자가 그려져 있는 것이 아닌가? 그 때서야 난 눈치를 챈 것이었다. 하지만 도로 표를 반환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연극은 영화와는 차이점이 있겠지...’ 하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지하의 소극장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