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년의 한국 근대사를 다룬 드라마.
"우리 사회의 한 평범한 사람이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는 과정을 제시하면서 타락한
사회에서는 아무도 완전히 결백할 수 없음"
한 남자의 20년 인생 역정이 한국사회의
20년사에 대한 통찰로 표현했다.
제 4회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작품으로 상영.
NHK가 주최한 제3회
아시안 필름 페스티벌을 통해
외국 영화인들에게 먼저 소개.
「꽃잎」과 더불어
5.18광주 항쟁을 다룬 대표적인 영화.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문단 등단.
1987년
분단문제를 적절히 형상화한 소설
발표.
, 등 발표.
소설
- 이상문학상 추천 우수작으로 선정.
1992년
소설
- 제25회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
1993년
영화계 진출, 박광수 감독의
각본, 조감독.
1995년
박광수 감독의
각본
1996년
영화배우 문성근, 명계남,
영화감독 여균동과
함께 영화사 설립
영화 각본, 감독.
1997년
2월 7일 영화 전국 개봉.
각본, 감독
Chapter #1 야유회 (1999년 봄)
-술에 취해 야유회를 엉망으로 만든
주인공, 철로에 올라가서 외친다.
“나 다시 돌아갈래!!”
Chapter #2 사진기 (사흘 전 봄)
-주인공을 찾아오는 첫사랑의 남편.
죽어가는 첫사랑에게서 받은 사진기
-야유회 소식을
라디오로 듣게 됨.
Chapter #3 삶은 아름답다
(1994년 여름)
-사업을 하는 주인공.
-동업자에게 속고
이혼당하고 나락으로
떨어져가는 주인공.
Chapter #4 고백 (1987년 봄)
-일상적이고 권태로움에 지친 주인공.
-카페 여종업원
품에 안겨 첫사랑
순임을 목놓아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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