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문] 연극 미친소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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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연극을 그다지 많이 접해보지 않은 나로서는 이번에 연극을 관람한다는 것이 설레어 연극을 보러 가기 전부터 큰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인터넷으로 어떤 연극을 볼지 찾아보았고 나의 시선을 끄는 작품이 있었으니 그 작품은 라이어라는 작품이었다. 하지만 막상 대학로에 갔을 때 이미 표는 매진이었고 하는 수 없이 어떤 분의 추천으로 같은 극단에서 하는 미친 소리라는 작품을 보게 되었다. 보고 싶은 작품을 보지 못한 실망감도 잠시 어느새 작품에 빠져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모든 조명이 꺼지고 단지 두 개의 라이터 불빛만이 왔다 갔다 하고 긴박한 음악이 흐른다. 이어 누군가를 부르는 목소리. 매우 애타게 찾는 것으로 보아 무슨 사연이 있는 듯하다. 이어 조명이 켜지고 장소는 무대배경으로 보아 점집인 듯 하다. 그 두개의 라이터 불빛을 비춘 두 사람은 친구다. 한 사람은 경제적으로 무능력하지만 배우로써는 인정을 받는 사람이고 다른 한 사람은 배우로서의 능력은 안되지만 일처리 하나만큼은 뛰어난 사람이다. 배우로써 인정을 받는 사람의 이름은 영수이고, 일처리가 뛰어난 사람은 수철이다.
영수에게는 오랫동안 사귀어 온 정숙이라는 여자친구가 있다. 영수는 연극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정숙에게 돈을 빌렸는데 박수라는 무당에게 사기를 당한다. 경제적인 무능력으로 늘 정숙에게 미안했던 영수는 이번에도 역시 연극을 올리지 못할까봐 걱정하고 있던 차에 정숙이 찾아온다. 영수는 정숙에게 한바탕 큰소리를 듣고 정숙은 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