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 2500년의 여행
Ⅱ. 의(義), 빠르고 좁은 길
“21C가 아시아의 세기가 될 수 있으려면 아시아가 세계의 표준과 이상,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의로움으로서 발전을 추구하는 것, 그것은 개인과 사회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좁지만 빠른 길이다.”
이 말처럼 의로움으로써 발전을 추구하여 성공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10% 밖에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힘들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무슨 일에든 최선을 다하면서 항상 바르고 깨끗함을 나타내야 하며, 한번이라도 실수를 하면 그것이 중대한 실수가 되어 성공을 하지 못하고 망하게 되나 물불 안 가리고 이익을 창출한 사람들, 그 사람들의 성공 위치로 인해 그들 에게 뭐라 하지 못한다. 그 보다 동급이나 위에여야만 하는데 위가 아니니 굽실 굽실 거리며, 뒷담을 깔 수 밖에 없다. 대체로 전세계 사람들이 그런다.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던 우리나라도 말이다. 동방예의지국이라면, 당연히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의로움으로서 발전을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본받아야 하며, 더욱 더 치우치 말아야 한다.
Ⅲ. 예(禮), 신비로운 힘.
공자는 예를 중시하였다. 공자가 살았던 시대인 춘추 전국시대는 사회적 혼란이 야기 됐던 시대였기 때문이다, 부모를 죽이고 노인을 비방하고 욕을 달고 사는
이 시대처럼 말이다, 우리도 예를 치켜야 한다. 하지만 예를 지나치게 지킨다면 붕당의 시대처럼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자는 형식이 아닌 마음을 중요시했다. 상대를 공경하고 인정하는 마음을 말이다. 붕당시대에는 형식을 중요시 했지만 우리는 마음을 중요시 해야 한다. 또한, 시대에 따라 예를 바꾸어야 한다고도 말했다. 이 시대는 남녀 평등이다. 그렇기 때문에 옛날처럼 여인을 비하하고 남자만을 떠받들어 살면 안된다. 지금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는 상대를 공경하고 인정하는 마음이라 했다. 그 말처럼 여인도 인간이기에 여인을 인정하고 공경해 주어야한다. 그래야 나도 남도 행복해질 수 있으며, 세상도 각팍해지지 않을 것이다.
Ⅳ. 지(知), 세상을 위한 수양.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 =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공자가 한 말은 이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한다면 기쁘지 않다고 할 것 이다. 부모에 의해서 억지로 공부해서 종은 대학을 가나 자기와 맞지 않아 재 입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 지 모르며, 안다 하더라도 추상적이고 막연하여, 직장에 취직을 하더라도 1년 이내에 나오는 20대 들이 많다고 한다. 또한 현재의 대한민국의 교육은 국어, 영어, 수학을 중심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체육, 음악, 미술이 고등학교 1학년 때 만 배우며, 그후에는 배우지 않고 국,영,수 과목 시수가 늘어난다. 또한 문과면 문과의 것만 배우며, 이과는 이과의 것만 배운다, 이것은 공자가 맣한 말과 다르다. 이것들도 다 공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공부에만 몰두하도록 만들어놓았다,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없게 만들었으며,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 공부에 매달리게 하니 누가 공부를 좋아할까. 그들에게 휴식을 주어야 한다. 유럽처럼, 미국처럼, 말이다. 또한, 유교는 종합인문 교양인을 지향했다.
“예술 활동을 통해 그 내면을 맑은 감성으로 충만하게 하고 그것을 다시금 인격도야에 재료로 활용하는 것. 그것은 참 선비가 완성되는 총체적 인문교양의 과정이었다.”
“자신의 능력과 소질에서 출발하여 공부하는 자체 즐거움을 추구하는 교육,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능력을 길으므로 이성과 감성이 어우러지는 총체적인 자기수양, 평생 동안 스스로를 갈고 닦아 완성된 인품을 지향하는 종교적 경건함, 자기 자신만을 위한 공부가 아닌 세상 전부를 이롭게 하기 위해 수양, 그것이 유교가 현대사회에 제시하는 공부의 길이다.”
우리도 이렇게 자신의 능력과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정하고 그것에 노력을 하고 나의 인성에 대해 나의 인생에 대해 공부를 하며, 남과 어울리는 것을 배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나라의 교육을 바꾸어야 하는 데 우리는 너무 우둔해 좋은 대학만을 원했고 돈 잘버는 직장만을 원했다. 그러므로 인해 사람들은 꿈을 잃어갔다.
공자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물인 것 같다. 공자의 시대도 지금의 시대도 너무나 세상이 혼란하기 때문일 것이다. 공자의 인(仁) 의(義) 예(禮) 지(知)가 우리 시대의 혼란함을 지워내어 행복한 시대가 다시 왔으면 한다. 하지만 그것에 너무 치우치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한말처럼 중용을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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