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인의 명단 (범죄 스릴러)-
- 목 차 -
주제
기획의도 & 소재
인물관계도 & 인물 소개
줄거리
주요 연령대
- 주제 -
언론인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진실을 알릴 의무가 있다.
- 기획의도 & 소재 -
일제강점기 시기, 유일한 언론 매체인 신문은 일본의 탄압과 제제를 받았으며, 친일파신문까지 존재해 국민들은 일본의 눈치를 보았다.
해방이후 등장한 군사정권시기에는 군부출신 대통령에 의해 사전검열을 받았고, 1980년대에는 언론통폐합이 나타나 언론이 국가에 눈치를 보게 되었다.
현대에는 이런 독재자도 존재하지 않고, 타국의 간섭도 받지 않지만, 언론은 또 다른 세력의 눈치를 보고 있다.
그건 바로 자본이다.
현재 언론사의 생존에 자본의 힘이 끼치는 영향이 확대되면서 언론사들은 대기업의 눈치를 보는 상황이다. 즉, 언론사들은 대기업에 적대적인 기사를 자제하거나 축소 보도하는 형태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정치적, 경제적으로 언론은 눈치를 봐왔고 현재까지도 보고 있다. 제 3공화국 정치적 성 스캔들이었던 정인숙 살인사건을 소재로 신문 기자라는 허구적인 인물을 주인공으로 집어넣어 되풀이 되는 현황을 비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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