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베니스 영화제
2.베를린 영화제
3.칸 영화제
*살인사건까지 부른 오컬트!
목차
1951년 동서화합을 기치로 내걸고 당시 분단 상태에 있던독일의 통일을 기원하는 영화제로
시작되었다.베네치아(이탈리아)·칸(프랑스)·모스크바(러시아연방)와 더불어 국제영화제작자연
합에서 공인한 A급 영화제의 하나로, 매년 2월 중순에 약 10일간에 걸쳐 개최된다.독일의 국
영베를린영화사가 주관하고, 500여 명의 진행요원이 행사를 지원한다.
매년 약간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보통 개막작을 시작으로 전세계에서 초청된 400여 편
의 장단편 영화가 상영되는데, 상영작들은 다시 공식 경쟁부문을 비롯해 포럼과파노라마,
유럽 영화, 아동 영화제 등 별도의 섹션으로 나뉘어포츠담광장 일대의 10여 개 상영관에
서 상영된다. 또 시사회를 비롯해독일영화의 전망,베를린영화학교가 주최하는심포지엄,
유럽 영화 회고전 등 해마다 별도의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최우수작품상인 금곰상,감독상인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 남녀 연기상, 예술공헌상, 최우수
유럽영화상 등 여러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루어지며, 10명의 심사위원단이 공식 경쟁부문
출품작 가운데서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한다
베를린 영화제
한국 영화는 1961년 강대진 감독의 가 특별 은곰상
1994년에는 장선우 감독의 이 알프레드 바우어상을 수상
2004년엔 김기덕 감독이 로 감독상(은곰상)을 수상.
2006년 제56회 베를린영화제에서는 배우 이영애와 영화사 봄 대표 오
정완, 서울여성영화제 임성민 수석프로그래머 등 여성 영화인 3인이 심사위원으로 초청.
2011년에는 박찬욱 감독이 동생 박찬경 감독과 함께 만든 단편 ‘파란만장’으로 단편 부문 금곰상을 수상.
베를린 영화제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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