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비교 민중총궐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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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문 비교 민중총궐기대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시위대가 폭력을 가하고 있다고 설명하는 사진, 피해 입은 경찰버스 사진 등 총 13장 제공
테러를 방불케 하는 폭동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일어나... 심지어 일부 시위대는 폭력시위를 말리는 시민을 향해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퍼붓는 듯 이성을 상실한 행태를 보였다... 불법 폭력시위를 벌였다... 무차별적인 폭력을 행사했다... 시위대가 경찰버스와 방화와 투석을 시도했다는 것은, 속칭 진보의 폭력성이 극에 달했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일부 집회참가자들은 ‘아직 세월호에 사람 있다’와 같은 선정적인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나와, ‘세월호’를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도구로 이용하는 구태를 되풀이...
②“시위하니까 알아서 가라?” 시위대, 수험생 발목 잡아
성균관대 ‘교통혼잡안내문’ 사진
시위대가 경찰버스를 향해 쇠파이프를 들고 있는 사진(사진설명 없음)
‘폭력시위로 파손된 경찰버스’라고 소개
교통 혼잡이 빚어진 것과 관련, 국민들이 시위대를 향해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 상에는 투쟁본부측에 비판적인 댓글을 올리는 네티즌들이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익명의 한 네티즌이 올린 장문의 비판적인 댓글 소개(비속어 포함))....시위대는 미리 준비한 쇠파이프, 사다리, 로프 등을 이용해 경찰버스를 훼손하고, 전복을 시도하는 등 무차별적인 폭력을 행사했다.
③[기고]이제 ‘불쌍한 짭새’에서 벗어나라! -이덕기 자유기고가
그날 광화문에는 ‘핏발 선 반역 폭도’와 ‘불쌍한 짭새’만 있었다... 이른바 ‘평화 집회, 행진’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대한민국을 뒤엎으려는 “반역 난동”이라고 규정해야 맞다. 많은 궁민(窮民)들이 생생하게 보았다... “공권력(公權力)은 공권력(空拳力)이 되어서는 안된다. 공안(公安)이 공안(空眼)이 되면 없느니만 못하다”... 부상을 당한 경찰 전사들의 빠른 쾌유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