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하나님께 맡기는 삶 사무엘상 1장 19절에서 28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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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설교말씀 하나님께 맡기는 삶 사무엘상 1장 19절에서 28절까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9 그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서 라마의 자기 집에 이르니라 엘가나가 그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신지라.
20 한나가 잉태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21 그 사람 엘가나와 그 온 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그 서원제를 드리러 올라갈 때에
22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 남편에게 이르되 아이를 젓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뵈게 하고 거기 영영히 있게 하리이다
23 그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견에 선한대로 하여 그를 젖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이르시기를 원하노라 이에 그 여자가 그 아들을 양육하며 그 젖떼기까지 기다리다가
24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 새 수소 셋과 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리더라
25 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
26 한나가 가로되 나의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 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나의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27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28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하고 그 아이는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도입) 영국에서 칼빈의 사상을 따랐던 기독교인들을 우리는 청교도인이라 부릅니다. 그들은 영국에서 신앙의 자유를 찾아 미국대륙으로 배를 타고 이주하는 동안 엄청난 고통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역병과 굶주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배에서 내린 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난은 변장된 하나님의 축복이다.” “고난은 가면 쓴 하나님의 축복이다.” 라고 말입니다. 이렇게 고난은 우리에게 쓰디쓴 고통을 주지만 하나님은 그 고통을 통해서도 가르치시고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을 가져오게 합니다.
동일하게 어떠한 인생의 쓴 뿌리라 할지라도 기도를 거치면 그 마음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이 있고, 마지막에는 하나님께 대한 감사로 인해 경배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그 말씀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바꾸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그 말씀 한마디를 통해 마음에 생명이 찾아오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