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학업
28살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3년이라는 시간을 곧장 사용합니다. 하지만 저의 부르심은 선교지입니다. 선교사는 목회자 이상으로 준비되어져야 합니다. 특별히 언어와 다른 문화권에 대한 적응력을 필요로 합니다. 1학년을 하고 2013년에는 학교를 휴학할 예정입니다. 필리핀에 가서 어학연수를 하고 돌아와 2014년에 2학년으로 복학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골든게이트 신학교로 교환학생을 가서 선교사로서 필요한 준비를 차근차근 할 예정입니다.
3) 영성
학교를 다닐 때는 학교에서 신학과 영성훈련을 할 것입니다. 휴학을 하고 필리핀에 가서는 아는 선교사님들과 연결하여 훈련받을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성경을 20독하고 박영선 목사님의 신약성경 강해를 차례로 다 듣고 나의 것으로 만들기를 원합니다. 저는 성경묵상과 영적독서를 통해 영성관리를 하는 편입니다. 20대에 스펄전 목사님과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들을 통해 나의 영성을 관리하고자 합니다.
4) 가정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20대 후반에 만나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계획은 사실 잘 모르겠으나 30대가 되기 전에는 연애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20대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나 자신의 인격과 실력을 쌓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 30대
1) 목회
31살이 되어서는 학교를 휴학하고 호주에 한인교회 사역을 하고자 합니다. 평소 한인교회를 통해 선교를 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기에 한인교회에 대한 경험과 정보가 필요합니다. 31살이 되어도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기에 호주에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돌아와 3학년에 복학을 하여 교회사역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먼저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회에 사역을 지원할 것입니다. 저는 졸업을 하면 가정을 이루어 선교지로 가고자 하는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관계의 훈련과 순종의 훈련 그리고 교회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함으로써 선교지에 갈 준비를 할 것입니다. 특별히 교회에서 제자양육반을 맡아 열방을 품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양육하기 원합니다.
2) 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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