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탄 숭배 (뉴에이지 운동)
3. 명상 (뉴에이지의 적용)
4. 심령현상 (뉴에이지의 다른 이름)
5. 결론 (기독교적 변증)
참고도서
특이점은 기독인을 제외한 세계 거의 모든 종교인들이 뉴에이지 운동의 이런 개념에 호응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일부 왜곡된 구원론에 젖어있는 신학자나 목회자등 일부 기독인들이 뉴에이지 운동에 호감을 갖고 있기는 하나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은 인류의 진정한 평화는 예수를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런 이유로 뉴에이저들은 가장 배격해야 할 대상으로 참 기독인들을 꼽고 있는 것이다. 건전한 종말론자들은 말세 때 적그리스도가 이 세상을 잠시 지배하게 되고 그 때에 이 땅의 기독인들을 무참히 살륙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이때 적그리스도는 세계 단일정부의 지도자라는 직분을 갖고 그 사상적 배경은 통일된 종교로 보는 것이다.
1. 바실레아 슐링크, 유혹의 소용돌이 속에, (서울: 엠마오, 1992)
2. 박용호, 뉴에이지 운동 평가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3. 쿠르트 코흐, 사탄의 전술전략, (서울: 예루살렘, 1986)
4. 국제라브리, 혼돈시대의 확실성을 찾아서, (서울: 일지각)
5. 신상언, 사탄은 마침내 대중문화를?, (서울: 낮은 울타리)
6. 지 에드워드 비이스 Jr, 예술성에 대해 성도가 가져야 할 태도, (서울: 나침반)
7. 캔 마이어스, 대중문화는 기독교의 적인가 동지인가, (서울: 나침반)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