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개론 슈퍼바이저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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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복지 개론 슈퍼바이저와의 인터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A.사회복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돈벌려고 하게 되었습니다. 실버타운을 운영하겠다는 목적으로 사회복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선생님이 사회복지를 시작할 때에는 실버타운이 한창 초창기였죠, 요즘 요양원이니 실버타운이니 엄청 활성화가 되어있죠 근데 옛날에는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실버타운을 운영해볼 생각으로 사회복지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벌써 시작한지 11년이 되었네요. 본 목적은 실버타운을 운영해 보겠다고 했는데, 그때 당시 실버타운은 땅만 만들어 놓으면 각 주무 관청에서 오셨어요. 지금은 아니죠. 지금은 땅 넓고 건물 지어도 허가가 나야만 할 수 있죠. 그만큼 시대가 변한거죠. 그러다 보니까 사회복지를 시작하게 된 거에요. 그게 사회복지를 시작하게 된 동기예요.
Q.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A.일단 기본적으로 공부했죠, 사회복지에 필요한 미술치료, 풋케어. 레크레이션, 법률, 저같은 경우 자격증이 국가자격증을 제외하고 순수한 자격증이 한 9개 정도 되요. 근데 그게 어떤 면이 있냐면 우선 사회복지를 하려면 다방면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모르잖아요. 레크레이션 행사를 진행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체육 지도를 할 수 있고 문화여가를 할 수도 있고 아동들 미술치료, 그림은 보고 뭐가 문제가 있나, 할 수 이는 미술치료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문화여가, 스포츠 정도를 하게 되면 스포츠 스테이밍 테이프 이런거 많이 하잖아요? 그런 것도 해야 하고 행정 일을 하다보면 법률도 좀 알아야 할 거 잖아요. 법률 실무사라든지 공부도 좀 하다보니 미술치료, 테이핑 , 풋케어, 법률 실무사, 레크레이션 이런 걸 두루두루 하게 되서 저 같은 경우는 레크레이션 지도사 자격증도 레크레이션 강사들을 직접 키울 수 있는 자격증도 있고요. 레크레이션을 직접 운영을 해요. 직원들 연수 할 때 레크레이션을 직접 합니다. 그 다음에 기본적으로 모든 대외적인 행사를 주관하고요, 그런 노력을 했어요.
Q.사회복지사의 자격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사회복지사의 자격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사회복지사가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 수 있어요? 고로 사회복지사는 무얼 하는 직업이냐? 솔직히 나는 답하기 힘들어요, 통상적인 관념이 통상적인게 사회복지사, 장애인을 위하든 노인을 위하든 사회복지를 정의로운 삶을 위해 외형적인 모든 시설에 목적, 필요성을 보면 장애인이 평화롭고 편안한 삶을 영위에 대한 이런 것들은 내 기준에 맞지 않고 사회복지사는 같이 가는 것이다. 나는 그게 사회복지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 실습에 오는 모든 예비 사회복지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얼굴에 철판 깔아라. 사회복지사는 지역사회에 후원받아 와야 해요. 요보호자들의 생활이 정말 어려워서 도와주고 싶으면 기관에서 보조금을 받는 게 한계가 있어서 외부자원을 끌어오는데 외부자원을 끌어오기 위해선 우선 우리가 후원을 하기 때문에 당당하게 얘기해야 해요. 그래서 사회복지사는 우선 얼굴에 철판 깔아라. 둘째 많은 공부를 해라, 지식을 쌓아라. 지식이 없으면 외부사람들하고 대화가 안돼요. 예를 들어 내가 장애인을 위해서 자전거를 하나 받고 싶은데 그럴 때는 자전거에 대한 기본지식, 자전거 가게 사장님의 마인드, 그런거 조금은 알아야 어필을 해서 사장님께 PR을 할 수 있는 것예요. 우리가 사회복지를 하면서 수많은 가게와 수많은 사업체와 수많은 점포들이 있는데 그분들은 좋은 차원에서 후원을 해주는 거지만 내 입장에서는 뺏어가야 내가 장애인들한테 같이 갈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회복지사는 천직이예요. 예비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를 하게 된다면 자존심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해요. 밖에서 당당히 얘기 할 수 있도록. 제가 여기 오는 예비사회복지사들이 교육받을 때 다섯가지를 명심하라고 해요. 우선 당당해라, 어디 가서나 철판 깔아라, 당당 하라, 최선을 다하라, 그리고 열정, 이거 없으면 사회복지사는 못하죠.
Q.예비사회복지사로서 저희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자기가 진짜 사회복지사를 하고 싶으면 지금부터라도 내가 어떤 사회복지사라는 일을 하면서 관점의 차이는 분명은 있을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에게 내가 진짜 사회복지사를 하고 싶으면 지금부터라도 내가 어떤 사회복지사가 되겠다.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그리고 어떤 진로를 가지고 공부를 하겠다. 생각하고 공부하세요. 장애인이든 노인이든 아동이든 청소년이든 아니면 전체적인 케어든 진로를 정확하게 잡고 내가 공부를 하겠다면 진로를 잡고 공부하세요. 그리고 대부분 졸업하고 실습에 나와도 어떤 분야에 공부를 할까 고민하는 학생들이 있어요. 하지만 늦으면 늦는 거예요. 다른 사람에 비해서 뒤쳐질 수 밖 에 없는 거예요. 장애인에 대한 공부를 하겠다고 하면 장애인에 대한 유형, 형태, 클라이언트의 유형, 사례 관리 등을 어느 정도 공부하고 들어오면 그만큼 여기에서 적응하기 빨라요. 그런데 분야를 정하지 않고 들어오면 다시 장애인에 대해 처음부터 베워야 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공부는 할 수 있을 때 무조건 하세요. 숫기는 버리고 자신감을 가져야 해요.
Q.자격증을 따라고 하는 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나요?
A.자격증, 솔직히 많은 쓸모는 없어요. 미술치료? 법률실무사? 풋케어? 저 여기 와서 한적 없어요. 저는 레크레이션만 했어요. 그런데 왜 있으면 좋냐. 그만큼 공부했다. 노력 했다는 게 보여요. 자격증을 따려고 배우면서 한번 씩은 공부를 해보면 아! 이게 어떤거다 인가만 알아도 돼요. 미술치료가 어떤거다. 심리 상담가가 어떤거다. 법률 실무사가 어떤거다.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사회복지 일을 하면서 조금은 도움이 되요. 세상에 쓸모없는 자격증이 있을 까요? 물론 쓸모없는 자격증도 있지만 지금은 필요 없겠지만 언젠가는 쓸 모 있는 자격증이 될지도 몰라요. 내가 이 자격증이 있다고 어필하면 돼요. 저는 그래서 모든 자격증을 섭렵할 수 있으면 다 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소감
박 지수: 교수님의 과제로 기관을 방문하게 되었다. 슈퍼바이저를 만나 인터뷰를 통해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준비와 자격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평소 궁금했던 자격증이 실질적으로 필요한지 대해 알 수 있었고 예비사회복지인 우리들에게 했던 당부도 공감되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이 과제할 생각으로 간 기관에서 내 미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최 선: 내가 사회복지사가 된다면 장애인분야로 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이번에 교수님의 과제를 받고 장애인 관련 복지관을 찾아 슈퍼바이저분을 만나고 다시 한번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 마음을 다잡게 되고 슈퍼바이저의 충고를 들으며 충고를 되새기며 이런 사회복지사로 살아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자격증을 많이 따라는 말을 듣고 무슨 자격증이든 따서 남을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사회복지사가 되려고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