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비교 북한의 기습 4차 핵실험

 1  신문 비교 북한의 기습 4차 핵실험-1
 2  신문 비교 북한의 기습 4차 핵실험-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신문 비교 북한의 기습 4차 핵실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북한이 6일 처음으로 소형화된 수소폭탄 실험을 했다고 전격 발표했다.……정부는 김정은의 1일 신년사에 핵이 언급되지 않자 핵실험 가능성이 당분간 낮아졌다고 판단했다. 정부 관계자는 “북한의 기만전술에 허를 찔렸다”고 말했다. 정부는 중국, 러시아와도 협력해 유엔 차원의 대북 제재를 전방위로 강화하고 남북 대화와 교류도 대북 제재와 발맞춰 당분간 보류할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정부 내에서도 벌써 네 번째 핵실험인 데다 북핵 위기가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 접어든 만큼 비핵화 정책에 근본적인 재검토와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 “北 핵보유 용인안해… 대가 치르게 할 것”
북한이 6일 4차 핵실험을 실시한 직후 정부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긴급 소집하고 군 경계태세를 상향하는 등 긴박하게 움직였다.
3차 실험때보다 지진규모 작아… 軍 “수소폭탄 아니다”
목표는 ‘수소폭탄 ICBM 탑재’… 핵강국 시나리오 드러내
“인민생활 향상” 뾰족수 없는 北, 김정은 생일 맞춰 깜짝쇼
이번 핵실험은 체제 결속을 강화하고 김정은에 대한 주민들의 충성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5월 7차 당 대회까지 경제강국 건설이나 인민생활 향상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주민들의 눈을 외부로 돌렸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김정은의 성동격서… 수소폭탄 실험 지시해 놓고 ‘평화 신년사’ 낭독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4분의 1가량을 남북관계에 할애했고 “북남 대화와 관계 개선을 위해 앞으로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 발전을 위한 ‘평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싶다는 의견도 밝혔다. 4차 핵실험은 김정은이 직접 낭독한 신년사의 핵심 내용과는 상반되는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