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럇여아림
예루살렘에서 서북서쪽으로 약 13.3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기럇여아림의 뜻은 숲의 성읍, 포도의 성읍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은 아부 고쉬(Abu Ghosh)라 불린다. 기럇여아림은 침입해 온 이스라엘 백성을 속이고 언약을 맺은 네 개의 기브온 성읍들 중 하나이다(수9:17). 특히 다윗 왕이 예루살렘으로 하나님의 언약궤를 옮길 때 까지 수 년간 기럇여아림에 하나님의 언약궤를 보관한다.(삼상6:1-15,대상13:5-4,삼상6:19-7:2)
2.다윗성
[ city of David ]다윗이 여부스 사람의 성읍을 점령해 붙인 성의 이름.
두로포이온 골짜기와 기드론 골짜기 사이에 있었다. 포로기 이후 느헤미야는 다윗성의 기념물들을 언급하였다. 그것은 셈문, 다윗성의 층계, 다윗의 묘실, 다윗의 궁, 용사의 집, 수문 등이다. 원래 가나안의 한 성읍이었다. 시온성을 말하기도 하였다. “여부스 토인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다윗이 시온산 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고 《역대하상》 11장 5절에 기록되어 있다.
《사무엘하》 5장 6~7절에 다윗이 여부스족으로부터 취한 것으로 “왕과 그 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소경과 절뚝발이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저희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다윗이 시온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다윗이 이곳에 살았으며, 하나님의 궤를 이곳에 가져왔다. 《역대하》에는 다윗이 다윗성에서 자기를 위하여 궁궐을 세우고 또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였다고 나타나 있다. 그후 솔로몬이 애급(埃及, 이집트)의 딸을 이곳에 살게 하였고, 히스기야가 퇴락한 성을 중수하여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성의 밀로를 견고케 하며 병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었다. 찬양대가 이곳 층계를 지나갔으며, 유다왕들이 이곳에 장사되었다.
3.브엘쉐바
베에르셰바
[ Beershe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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