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 사역도 그 일환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멘토링은 원리로 돌아가고, 근본으로 돌아가는 운동이다. 기독여성지도자가 멘토링을 이해하면 한국교회는 무수한 모세와 이론과 미리암을 배출하여, 나라와 세계를 구할 수 있다. 멘토링은 진정한 교육이다.
교회는 사람을 세우는 교육에 있어서 교회학교개념에서 제자화 개념으로 발전했던 20세기말의 움직임은 셀 바람으로 발전했고 21세기에는 멘토링으로 진전되고 있다. 왜 무엇 때문에 새로운 용어들이 교회에 나타나고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고 적용하게 되는가? 그것은 시대적 요구와 적응을 위한 자연스런 대책이다. 이것을 무시하면 다음 세대를 일게 된다. 아니 벌써 우리는 다음 세대를 놓치고 있다.
멘토링 사역이란?
사전적 정의는 멘토란 "현명하고 신뢰할 만한 조언자 혹은 교사 혹은 코우치"라고 할 수 있다. 밥빌의 말을 빌리면 "멘토링이란 현 세대를 전이나 후세대에 정착시키는 관계성 풀(Relational glue)과 같다"라고 했다. 멘토링을 현대교회의 절박한 사역으로 이해하고, 또한 멘토링사역을 목자의 필수적인 사역으로 여겨야 한다.
클린턴의 6가지 분류
클린턴은 그의 책 [인도](Connection)에서 목적에서 여섯 가지로 분류하여 이들을 Typer 혹은 Functions라고 부른다.
제자화하는자(Discipler)
멘토리를 도와 성숙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하는 역할(정기적 인도) / 습관
영적 조언자(지도자) (Spiritual Guide)
멘토리로 하여금 책임 있는 헌신과 영적 결단을 하도록 이끄는 역할 (정기적 인도)/평가
이명희, 현대예배론, (침례신학대학교출판부), 2011,
한국 기독교교육교역연구원 편, 임창복,김경진 편저. 성공적인 목회를 위한 예배교육 프로그램.(한국기독교교육교역연구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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