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사회 변화와, 쏟아지는 정보들 속에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 우리 기독교 교육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가정에 가만히 앉아서 컴퓨터 하나로 원하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고, 자기의 방안에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볼 수 있다. 이런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예전의 종교개혁자 루터처럼 두 왕국을 분명히 구분하여 믿는 사람들의 세계와 불신자들의 세계를 이분화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교회도 이런 시대의 흐름에 발을 맞추어 세상의 문화들의 흐름과 특징들을 올바르게 알고 사용하여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을 무분별하게 무작정 도입하자는 것은 아니다. 문화들 속에는 잘못된 것들도 많을 것이고 그것의 사용에 따른 실패와 피해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점을 두려워해서 담을 쌓는 것만이 해결책은 아닐 것이다.
복음이라는 것은 시대에 따라, 그리고 각 나라와 문화에 따라 표현되어지는 방식이 다르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문화 환경에 적합한 교회문화가 형성되어 나가며 그 속에서 복음전파가 효과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컴퓨터와 통신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전 세계의 정보공유가 되는 오늘날 분명 이러한 문명의 기기를 사용하고,
문화를 이용하여 복음을 전할 때 효과적인 복음전파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정보화 사회와 기독교교육에 대하여 살펴보려고 한다.
본론
탐 내쉬, 독고 앤 옮김, 마음을 사로잡는 커뮤니케이터,파이디온선교회
김희자, 정보화 사회와 기독교 교육, 총신대학교 출판부,
이숙종 “현대 사회와 기독교 교육”, 대한기독교서희
강희천 외 “디지털 환경과 기독교 교육”, 나남출판
임정훈(1998) “가상교육프로그램개발 운영에 있어서의 몇 가지 논제“-논제277-308
http://www.kime.net/news11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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