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분야에서의 윤리적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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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정신건강분야에서의 윤리적 딜레마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회복지사 Nancy는 Somerset 정신건강 클리닉에서 일한다. 그녀는 우울증에 시달리는 30세의 Rhoda 부인을 3회에 걸쳐 상담하고 있다. Rhoda는 조그만 회사에서 비서로 일하고 있다 보호관리의료 프로그램에 의하면 그녀는 최대 4번까지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다. 8년간의 결혼생활 후 이혼한 그녀는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그녀의 이혼충격은 Rhoda가 10세 때 아버지가 집을 나갔으며, 12세 때 어머니를 잃은 그녀가 어린 시절에 겪었던 특정인에 대한 상실감의 경험으로 인하여 더 악화되었다. 치료를 받는 동안 Rhoda의 상태는 호전되었으나, Nancy는 단지 몇 번의 상담으로 치료를 마치는 것은 어쩌면 그녀에게 악영향을 줄지도 모른다고 염려한다.
Somerset 정신건강 클리닉은 현대화된 체계를 자랑하고 있다. Rhoda가 처음 이 클리닉을 방문했을 때,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는 기분부전증(disthymic therapy)가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Nancy의 모든 사례 노트는 컴퓨터에 기록되었다. Nancy는 그녀의 컴퓨터를 통하여 정보를 직접 팩스로 받을 수도 있지만 사무실 팩스로 Rhoda가 2년 전에 정신과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는 사실을 전송받았다.
Somerset 정신건강 클리닉은 첨단 전화 음성녹음장치를 가지고 있다. 클라이언트들은 좀처럼 실제 워커와 통화하기 어렵다. 전화에 메시지를 남겨두면 상담자가 곧바로 연락을 할 것이라며 메시지 남길 것을 요청받는다.
- 사례 1에서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실제로 직면하고 있는 윤리적 도전을 보여준다.
1. 만일 보호관리의료에서 허용되는 정도로만 상담 횟수를 제한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Nancy는 Rhoda가 아직 치료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서비스가 단절되고 거부되어짐으로써 수반되는 악영향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그러나 서비스에 대한 비용이 기관에 지불되도록 해야 하는 기관에 대한 윤리적 책임이 있다. 또한 만일 제대로 비용을 지불을 받지 못하면 더 이상 고용될 수 없으며, Rhoda와 같은 클라이언트에게 치료를 제공할 수 없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
- 사회복지사들에게 최우선시 되는 윤리적 책임은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새 윤리강령은 미시적인 측면에서는 “사회복지사는 모든 사람에게 선택과 기회를 늘리며” 거시적인 측면에서는 “클라이언트들의 기본적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키기 위해서 모든 사람들이 균등하게 자원, 고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들은 사회적, 정치적 행동에 참여해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보호관리의료로 옹호자로서의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옹호자의 역할로서, Nancy는 상담 횟수를 늘릴 수 있도록 보호관리의료 회사와 협상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들은 보호관리의료로 인해 수반되는 불리함에 맞서 사용자들을 보호하는 법을 주장할 수 있다.
2. Somerset 클리닉의 발달된 기술로 인해 발생하는 컴퓨터와 팩스 전송의 문제
Nancy는 쉽게 기록일지를 컴퓨터에 기록할 수 있으나, 일반인들에게 개방된 비서창구를 포함해서 모든 사무실마다 클라이언트의 기록을 볼 수 있는 컴퓨터가 있다는 사실을 염려하고 있다. 팩시밀러는 일반 안내창구에 위치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전송되어 오는 팩스를 볼 수 있다. Nancy가 결근한 어느 날 Rhoda가 상담약속을 하려고 연락을 취했으나, 어느 직원하고도 통화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