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레포트
저인질환들은 진단적 유목들 속으로 나눌 수 있는 정신병증, 신경병증, 기질성 뇌증후군들, 그리고 성격 장애의 네 가지가 여기서 논의된다.
환자들은 현실에 대한 지각이 있는 사람들과 지각이 없는 사람들을 구분하여 신경질환 혹은 정신 질환으로 진단된다. 정신질환들과 신경질환들의 차이점은 다양한 방식들로 기술될 수 있다. 여기서는 단지 한 두 가지의 주요점들에 제한한다. 정신질환들은 그 자신의 내적 충동들과 환상들로부터 외적 환경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것을 구분하는 개인의 능력상실과 일반적으로 관계된다. 예를 들면 정신 질환을 지닌 사람은 환청을 지닐 것이다. 이 사람은 자신이 진짜라고 생각하는 음성을 들을수 있지만, 실제로 그것은 자신의 내적 정신세계로부터 나온다. 다양하긴 하지만 빈번한 정신질환들의 발현들에는 다음을 포함한다. 성격의 현저한 와해, 현저한 충동통제 능력 상실,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극단적 혹은 완전 철회, 그리고 자기자신의 환상들과 사고들에 몰두되는 것, 일반적으로 상당히 현저한 현실왜곡이 나타난다. 예를 들면 버스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시을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여긴다고 확신할 수 있다.
다른 한편, 신경 질환을 지닌 사람들은 자신이 환경과 현실에 대한 인식이 있지만, 자시의 욕구들을 충족시키는 데 있어서 많은 갈등들을 경험한다. 자신의 정서들을 다루는 곤란을 경험하고 공포증들과 강박 행동들과 같은 특수한 신경증적 증상들을 가질 수 있고 종종 빈약한 충동 통제력과 함께 긴장과 불안을 가질 수 있다. 신경 질환들은 일반적으로 정신 질환들보다 덜 능력제약을 가지고 성격은 비교적 손상되지 않는다.
뇌조직 손상에 의한 정신적 및 비정신적 질환들 모두 기질성 뇌증후군들로 분류된다. 뿌리깊은 부적응 행동경향들은 성격장애 범주를 특징짓는다.
2. 기능적 정신 질환들
기능적 정신질환들은 일반적으로 뇌의 현저한 변화들을 수반하는 기질적 뇌증후군들과 대조되는 뇌의 구조적 혹은 생리학적 어떠한 변화와 관련되지 않는다. 뇌기능의 생화학적 연구는 정신 질환자들과 정상인들 사이의 차이들을 밝혀내고 있다. 기능적 정신질환들은 병인학에 있어서 오랜 논란이 있어 왔다. 연구들은 현재 유전성 요소의 존재를 명확히 설정하였다. 입얀한 정신분열증 부모의 아동들과 입양한 정상 부모의 아동들에 대한 조심스럽게 통제된 연구들은 정신분열증 부모로부터 입양한 아동들의 정신분열증 발생빈도가 현저하게 높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러한 질환들의 과정은 인생전체에 걸쳐 환경적 요소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정신과 의사들의 의견일치는 유전적 요소들과 환경적 요소들 모두 각기 다양한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1) 정신분열증
정신분열증은 성격내에서 격동이 일어나고 사고, 정서, 그리고 행동을 현실로부터 분리시키는 격심한 경험인 정신적 기능들의 분절로 규정된다. 정신분열증이 하나의 질환인가 아니면 관련된 질환들의 집합인가에 대해서는 약간의 논의가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정신분열증군으로 종종 언급된다. 병인학적 요소들은 유전, 최근 가족 상호작용의 본질, 그리고 다양한 발달 단계들에 있는 가족 외부의 스트레스들을 포함한다. 뚜렷한 정신분열증 발병의 가장 빈번한 연령은 청소년기와 초기 성인기이며, 발병 연령은 후기 아동기에서 후기 중년기까지 가능하다.
정신분열증 환자는 일반적으로 매우 낮은 자기존중감과 자신이 주위사람들에 의해 거부된다는 강한 정서들을 가진다. 특징적으로 환자는 다른 사람들과의 정서적 관계들이나 심지어 의사소통에 있어서 자기를 방어한다. 환자는 격리되고 때때로 가족을 떠날 수 없으며, 어느 누구도 의지하거나 신뢰할 수 없게 될 것이다. 환자는 때때로 자신의 가족 성원들에 대한 무관심이 증가되고 관습적 흥미들, 환경의 요구들과 기회들에 대해 무관심해 진다. 직업 능력이 와해되고 친구와 가족이 종종 그릇되게 환자의 무관심, 자발성, 야망, 그리고 이전의 목표들을 추구하려는 노력의 결여를 게으름 탓으로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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