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진 빵 먹여주는 여자를 이용한 도덕과 수업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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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터넷 사진 빵 먹여주는 여자를 이용한 도덕과 수업 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 여성이 팔다리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 노숙자에게 빵을 먹여주는 사진이 인터넷 상에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대학생 박새봄씨(24)가 지난 19일 강남역 근처에서 한 제과점 여종업원이 장애노숙자 최모씨(49)에게 빵을 떼어주는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어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올린 뒤 20일 하루 동안만 3000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박씨의 홈페이지를 방문했으며 이 사진은 현재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네이버뉴스--
1. 사진의 도덕적 의미
이 사진은 많은 도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선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고 많은 리플들이 달려있다는 것이 이 사진 한 장의 의미를 가늠해 볼 수 있게 한다. 그만큼 최근 주위에서 보기 힘든 따뜻한 사진이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빵먹여 주는 것이 뭐가 어렵겠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이 작고 사소하다고 하여 그 감동 작아지는 것도 아니며 도움을 받는 사람에게도 그저 사소한 것이 아니다. 팔을 제대로 쓸 수 없는 상황에서 배고픔을 참고 행상을 하는 처지를 생각해 보면 그것은 어떤 도움보다도 절실했을 것이다. 이에 평범한 빵집가게의 아가씨는 이러한 어려움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커다란 도움은 아니지만 빵을 뜯어서 먹여주는 따뜻한 행동을 한 것이다. 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한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봉사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행동으로 실천하고 돕지 않는 것은 ‘왜?’ 도와야 하는지와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단순히 그래야 한다, 또는 해야한다는 식의 지식은 완전한 것이 아니다. 위의 사진은 이러한 두 가지 물음을 떠올리게 하고 답을 준다. 우선 아무리 더럽고 지저분해도 그들도 우리와 똑같이 배고픔을 느끼는 사람으로서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에서 왜? 라는 물음에 답을 준다. 그리고 사진 속 도움을 주는 사람도 평범한 빵집가게 아가씨로서 작지만 따뜻하게 실천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어떻게? 라는 물음에 답을 준다. 이러한 점에서 위 사진은 타인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도덕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2. 자료 활용 방법
대상 학년 : 6학년 통합
대상 단원 : 6. 아름다운 사람들 (2/3차시)
학습 목표 : 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는다.
나) 예화를 통하여 자신의 생활과 비교하여 반성한다.
해당 덕목 : 타인 배려
지도 내용 : 타인에 대한 배려와 봉사
자료 투입시기 : 2차시 -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여 자신의 생활 반성하기’ 부분에서 동기유발 자료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