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한류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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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내가 생각하는 한류의 미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레포트를 작성하기에 앞서 한류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될지에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선적으로 현재는 한류가 제일 큰 영향력을 가진 드라마를 앞세워서 여러 나라로 진출하고 있는데 그와 더불어서 드라마에 나오는 촬영지를 관광하는 관광 산업이나 화장품, 식품, 자동차, 의류, 브랜드나 가전제품들의 기업이미지가 좋아져서 시장이 더욱더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또 부수적인 효과로 드라마를 통해 한국으로 유학을 오려고 결심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고 그로인해 한국어를 가르치는 직업이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진 않지만 k-pop 예를 들어 외국에서 인정하는 한국의 아이돌 산업이 더 활성화 될 것 같고 아직 성장하진 않았지만 좀 더 키운다면 지금은 죽어있지만 한국의 게임 문화를 이용해서 게임 산업을 키운다면 그것도 또 다른 한류의 방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이유로는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피시방이나 플스방 같은 게임을 활용한 여가 시설이 많다보니 한국의 플레이어 들은 다른 나라에서도 인정을 해줍니다. 그 예로 디아블로3를 출시했을 때 한국에서 6시간 만에 한국에서 디아블로를 잡은 유저가 나와서 블리자드사를 놀라게 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런 조건에서 게임을 만들다 보면 소비자를 더욱더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투자가 충분히 이루어진다면 외국에도 수출가능한 게임이 만들어 질 것 이라고 봅니다. 이와 동시에 아직 발전하지 않은 한류 캐릭터 사업이나 영화 사업 같은 경우도 한국의 작가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아서 많이 성장해 있고 또 인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만약 이번 태양의 후예와 같이 외국에서 투자를 받거나 합작을 하는 식 으로 외국에서도 개봉을 하여 시장을 늘린다면 충분히 좋은 상품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의외로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태권도 같은 한국의 무술이나 성형 산업을 또는 모델산업 예능 프로그램 들을 수출하여 한국의 개그문화도 외국의 문화와 융합하여 수출 할 수 있다면 또 한국인의 외모도 인정받는다면 그것도 또 하나의 좋은 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예로 런닝맨, 무한도전 같은 예능 프로그램 들을 보면 외국인들이 의외로 외국에 나갔을 때 알아본다던가 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는데 그런 것들을 보면 조금만 더 개선을 하면 외국에서도 한국식 드라마 스토리 뿐 만 아니라 개그도 인정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궁극 적인 미래는 사람을 수출하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한국의 이미지를 더 좋게 만들어서 많은 한국인들이 외국으로 나가서 일을 해서 외화 벌이를 하게 된다면 한국의 인력난도 줄어들고 동시에 많은 사람이 외화를 범으로서 경제의 순환이 자유롭게 돼서 더 이상 자원이 부족한 것이나 땅이 좁은 것 들을 걱정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류가 더 확산되기 위해서 콘텐츠의 획일성과 지나친 상업성을 배재하고 외국의 문화들을 좀 더 이해하고 융합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국의 이미지가 좋아진 후 국내의 전통문화산업들을 좀 더 개량시켜서 전파를 한다면 이것도 좋은 상품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