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속주인공들 직업이 공항 직원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공항이 주요 배경이 될 수밖에 없었고 그러면서특정 항공사의 유니폼, 비행기 등이 여러 번 반복되어 방영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은 사진 속에서처럼 아예 항공사명이 그대로 노출되어 방송위원회의 징계처벌을 받았기도 했었습니다.
해피크레딧이라고 간판을 바꿔서 등장하긴 했지만 앞에 보이는 스탠딩 현수막에는 원래 매장명인 뷰티크레딧이 그대로 쓰여 있습니다.
협찬 받은 대우증권의 회사명이 극중 여과 없이 흘러나와 방송위원회의 징계를 받았었습니다.
극중 주인공이 엠씨스퀘어의 X1이라는 제품을 홍보하는 장면들이 여러 번 나옵니다. 위의 사진처럼 제품만을 클로즈업 하는 장면들이나, 기능을 설명하고 칭찬하는 장면들까지도 등장했었습니다.
극중의 차량 대부분이아우디의 모델들인데요, 아우디의 상표는 위와 같이 어설프게 검정테이프로 가려져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어설프게 가려져 있는 아우디의 상표는 극 중 여러 번 클로즈업되어 등장했습니다.
파리의 연인은 PPL이 정말 많이 쓰인 드라마 중의 하나입니다. 남자주인공은 GD자동차의 후계자, 여자주인공은 CSV라는 영화관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설정되어 있는데요, 어설프게 변형된 이름과 상표들은 딱 보기에도어디에서 협찬을 받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GM대우와 영화관 CGV.그 밖에도극중에 남자 주인공의 핸드폰, 등장인물이 운영하는 옷가게 등도 어설프게 상표만 가리고종방까지 내내 몇 차례씩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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