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해방 전 대중가요 경향, 사랑관》
◎식민지시대의 애환과 설움(1925~1928)
그 이전에도 여러 대중 가요들이 있었기는 해도 별다른 눈길을 끌지 못했다. 그것은 판소리, 민요, 노래 가락 그냥 소리라고 하는 것들이 사람들의 입과 입으로만 전해지다가 유성기라는 신기한 신물질의 등장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며현해탄 푸른 물에 몸을 던지면서 사의 찬미가 대중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면서 대중가요의 큰 이정표를 세우게 된 것이다,
로 대변되는 통속적 허무가 뚝뚝 떨어지는 가사이다. 죽음을 찬미한다는 노래로 그녀가 사랑하는 이와 함께 목을 던져 자살하기 직전의 노래로 갈망, 고뇌가 보여지는 노래이다. 이것은 일제의 식민지시대 우리 선조들의 고달픈 삶을 스스로에게 대비시키려는 심정을 표현한 것이라 생각된다.
☞“희망가”
다소 계몽적인 주제 의식과 어투를 지닌 창가의 잔재가 남아 있으면서도
는 개인의 삶을 되돌아보는 서정성을 함께 지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아무튼 그 시대의 모든 대중가요들은 슬프고 애달픈 곡, 조국을 잃어버린 "한"의 노래가사들이 거의 전부였다고 할 수 있다 사랑의 아픈 노래와 더블어 간도 땅에서< 중국 드넓은 타향에서 고향 그리는 노래들 > 그 모든 대중들의 아픔들이 우리나라대중 가요의 틀이 짜여졌다고 보면 될 것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