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비평 개인보고서 중학생 여름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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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디어비평 개인보고서 중학생 여름방학숙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동기 : 나는 미디어 평가라고 해서 방학 때 했던 수행평가를 밑바탕으로 해서 더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과 완전히 달라져서 조금은 불만스러웠다. 왜냐하면 내가 방학 때 했던 ‘그것이 알고싶다’나 한솔이가한 드라마 비평문을 했으면 더 쉽게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을 토대로 더욱더 열심히 해보고 우리의 주제인 비디오문화 비평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봐야겠다.
▲출발 비디오여행이란 ? 대한민국의 영화전문 프로그램 원조로, 8년 동안 장수해온 프로그램이다. 그 동안 , 등의 코너를 통해 재치 있는 해설부터 깊이 있는 분석에 이르기까지 영화를 다양하게 소개해드림으로써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요즘 들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은커녕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들이 많아 이 프로그램의 팬들이 서서히 사라져 가고있음을 느낄 수 있다.
▲코너
1.: 대부분 영화프로그램의 포맷이 되어버린 출발 비디오여행의 간판코너. 비슷한 점이 있는 두 영화를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동시에 다 맛 볼 수 있는 코너이다. 하지만 이 코너에서는 두 영화를 두고 중간 중간에 번갈아 가며 보여주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답답해 할 것이고, 여기서 MC인 김경식이 재치 있게 이끌어 간다고 하지만 그것은 다만 방송사의 입장일 뿐 우리 시청자들의 입장은 정 반대이다. 문화 분야에서 왠 코미디란 말인가?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말의 정도를 넘어선 것 같다. 물론 영화 소개 내레이션이 중요하긴 하지만 어떤 영화든 코미디처럼 뭐든 웃기려고만 들면 영화의 참 맛을 알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영화는 단지 영화자체에 대해 소개되어야지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게 아닌 것 같다. 결과적으로 지나친 개그와 재치는 삼갔으면 한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자세히 생각해보면 세, 네 편의 영화의 줄거리를 알게 해준다. 여기에선 두 가지 측면으로 생각해봤다. 첫 번째는 영화의 줄거리를 중간 중간씩 알려주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끈다. 그러다 보면 ‘어떻게 될까?’ 라는 등의 궁금증을 유발하여 이 영화를 꼭 보게 하는 그런 묘한 느낌이 들것이다. 두 번째는 이 영화의 줄거리를 중간 중간씩 알려주어 대충 이 이야기의 스토리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고 그러므로 인하여 이 영화를 보러 가는 사람이 적어질 수도 있어서 영화제작사에 큰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니 이것을 잘 고려해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영화를 보다 보면 항상 들게 마련인 궁금증, 질문들, 왜?를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속 시원히 풀어준다. 오랜 동안 영화보기로 내공을 쌓은 홍은철 아나운서가 쉽지만 깊이 있는 해설로 여러분의 지적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 하지만 진정 시청자들의 궁금증, 질문들, 왜? 이런 것들은 풀어주지 못할 것이다. 시민들 몇 명을 대상으로 하여금 그런 설문조사를 통하여 우리들의 궁금증들을 더 속 시원히 풀어줬으면 좋겠다.
3.: 이 코너는 영화 제목에서 도대체 무슨 뜻일까? 은근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영화들을 제목에서부터 풀어나가는 코너이다. 굳이 이런 코너를 만들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가끔 제목이 이해 할 수 없을 정도로 줄거리와 다른 제목들이 있는데 그런 제목들은 가끔씩만 나올 뿐 매달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영화들의 제목은 그 줄거리 내용에서 대충 짐작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이 코너는 억지로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4.: 영화 속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명 장면들이 많이 있다. 영화 역사상 수없이 인구에 회자되는 유명한 장면들, 본 코너가 이런 장면들을 다루는 것은 결코 아니다. 본 코너는 누구나 쉽게 지나쳤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에서 영화사적으로는 냉대를 받는 것을 알면서도 관객들만을 위해 이런 장면들을 보여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MC
1. 홍은철 - 8년 동안 출발! 비디오여행을 이끌어 온 선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훌륭한 MC이다. 홍은철씨는 예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진행도 큰 실수 없이 잘 진행 해 왔다. 하지만 요즘 들어 이상한 유행어들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끔씩 듣게 되는데 이 프로그램은 문화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이상한 유행어들을 사용한다면 썩 보기 좋진 않을 것이다.
2. 차미연 - 차미연씨의 본 직업은 아나운서이다. 그렇기에 진행이 더 부드럽고 홍은철씨와 함께 잘 이끌어 나간다. 차미연씨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많은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에서 ‘방송은 방송하는 사람이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들어주고 봐주는 많은 분들이 함께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 것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대로인 것 같다. 뭐 특별히 노력하는 것도 없어 보였다.
▲느낀 점
나는 TV를 보면서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해본 적은 처음이었다. TV를 볼 땐 그냥 재밌구나, 재미없네, 지루하다, 감동적이다 라는 생각. 느낌이 들었을 뿐인데 이번 수행평가를 통해 TV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이 생긴 것 같아 새로운 느낌으로 TV를 보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출발 비디오 여행을 보다가 잠시 SBS 프로그램인 접속 무비 월드를 보았는데 그렇게 똑같을 수가 없었다. 시간대가 비슷해서인지 그 많은 신작 영화들 가운데 어찌 그리 똑같은 영화를 소개하게 되는지 참 이상했다. 한 쪽에서 다른 쪽을 베끼는 것이 아니고서야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은데. 그 수많은 영화들 속에서 경쟁방송과 똑같은 편성만 할 수밖에 없는 건가? 뭔가 좀 다른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만의 볼 수 있는 그러한 코너를 진행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국어수행평가 중 조별수행평가로 한 것이 너무 오랜만 이여서 그런지 친구들끼리 더 사이가 좋아진 것 같았다. 또한 서로의 의견이 잘 맞아서 더욱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앞으로도 조별수행평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