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인터넷 패러디의 등장배경
3. 인터넷 패러디의 전개
4. 정치패러디 분석 : 디시인사이드 - 시사갤러리를 중심으로
5. 정치패러디에 대한 시각 및 논의점
【참고문헌 및 사이트】
합성사진의 유행은 디지털카메라의 개인 보유율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 디지털카메라, 휴대폰카메라, 캠코더의 발달과 인터넷이 제공하는 무한한 기회 속에서 네티즌들은 자신이 찍은 사진을 앨범이 아닌 사이버 공간에서 ‘자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올려진 사진들은 포토샵이라는 소프트웨어 활용능력을 지닌 타인에 의해 (단순한 희화화이건 이마팍을 탁 치는 예리한 비판을 위해서건) 합성되고 원본이 아닌 ‘다른 것’이 되고 그 ‘다른 것’은 또 누군가에 의해 ‘다른 것’이 된다.-물론 애초에 자신이 찍은 사진을 직접 합성, 조작하여 올리기도 한다- 초기 개벽이에서부터 나무에 기댄 최성국, 콩나물밥햏처럼 말이다.
2004년 5월호 “인터넷 세상의 코드, 패러디에 대한 생각들”, 김양은
“패러디 없는 패러디 문화의 망령”, 변정수
“인터넷, 패러디의 바다에 빠지다”. 정현아
《신문과 방송》
2004년 9월호 “인터넷 뉴스 top 10, 시사패러디 헤딩라인 뉴스의 방송뉴스 연성화”, 황근
8월호 “패러디가 주는 청량감과 그 한계”, 김재협
5월호 “패러디의 법적 논란”, 김학웅
《뉴스메이커》
584호 “좆선일보에서 명바기까지”, 유병탁
“지금은 패러디 시대”, 유인경
《문화예술》
2004년 8월호 “ 법이 없는 세계의 패러디-풍자와 비판”, 서동진
그 외 네이버, 딴지일보, 디시인사이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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