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들의 특성
학습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는 잦은 실패에 대한 좌절감과 불은을 해소시켜주고, 자신감 찾기 등 자존감을 높있을 수 있고 표현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아동의 학습유형과 학습태도 또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며, 특히 가정에서의 학습교육 과정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일반적인 아동에 경우에도 불안감이 커지면 시험에 대한 불안을 느끼면서 순간적으로 틱 장애를 일으키거나 시험불안증을 일으키곤 한다. 때문에 불안감을 해소시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다.
아동기 우울증
아동기에는 내적인 우울감이 도벽이나 가출, 공격적인 행동, 성적저하, 주의집중의 어려움 등 행동적 증상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1970년대 초반에는 아동기 우울증이 신체 증상이나 야뇨증, 혹은 품행 장애 같은 위장된 형태로 나타난다는 주장과 더불어 그에 대한 많은 논쟁이 있었다. 아동기에는 두통, 복통 등과 같은 신체 증상, WK증, 등교 거부, 무단결석, 학습부진, 과잉활동, 공격적 행동 등 여러 가지 행동적 증상들이 성인의 우울 증상과 등가의 의미를 지닌다고 보았으며,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 행동들이 우울증을 가리는 기능을 한다 하여 이를 “가면 쓴 우울증(masked depression)이라 칭하였다. 아동기 우울증의 원인으로 정신분석적 이론에서는 우울증을 애정대상의 상실에 대한 반응으로 보고 애정 대상에 대한 양가감정의 자각과 그에 대한 초자아의 처벌적인 영향으로 죄책감을 느끼고 분노가 내부로 향해지게 되어 우울증의 원인으로 보이게 된다고 설명하였고, 반면에 행동주의 이론에서는 우울증의 원인으로 부적절한 정적 강화의 역할을 강조한다. 자신이 전혀 통제할 수 없는 환경적 사건에 반복적으로 직면하게 되면 자기가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결코 상황을 통제하거나 변화시킬 수 없다는 무력감을 발달시키게 되므로 학습된 무력감이 우울증의 주된 원인이라고 본다. 또한 인지적 요인의 역할을 중시 한다. 즉 자기와 세상과 미래에 대한 부정적이고 자기패배저인 사고방식이 우울증을 일으킨다고 본다. 아동기 우울의 치료는 단일한 방법보다는 놀이치료, 인지-행동 치료, 약물치료, 환경적 개입, 대인관계 기술 훈련 등 다양한 방법이 고려되어져 있다. 아이에 얼굴 표정을 잘 살피고 우울증이 되는 원인을 찾고, 아이가 가장 안정감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행동장애 주의력 결핍 과잉운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rsorder)
학습장애 아동 중에는 주의집중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이 많다. 학습 장애아가 주의력결핍 과잉 운동아와 유사한 주의력의 문제를 보인다는 것을 나타내주는 많은 연구결과들이 제시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학습장애와 주의력결핍 과잉운동장애의 공존병리에 대한 연구들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학습장애 아동의 약 60%가 주의력결핍 과잉운동장애를 함께 보이는 것으로 나타난 연구결과는 두 장애의 공존병리를 지지하는 결과이나, 이와는 반대로 학습 장애 아동들이 주의력결핍 과잉운동장애 아동들처럼 모든 비관련 자극에 의해 주의분산이 되지는 않는다는 상반된 연구 결과도 보고되었다. 학습장애와 주의력 결핍 과잉운동장애가 서로 독립적인 장애인지 아니면 서로 연관된 장애인지를 규명하는 무제가 앞으로 연구되어야 할 과제라 생각한다.
ADHD의 3가지 유형 : ADHD, predominantly inattentive Type
(특별히 에너지가 많지 않으며 감정에 이끌리는 타입)
ADHD, predominantly Hyperactive- Impulsive Type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 않는 타입)
ADHD, Combined Type
(에너지가 많으며 감정에 쉽게 끌리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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