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기독교 교육상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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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바람직한 기독교 교육상 제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요즘 현대교육, 자녀교육, 인성교육 등 많은 교육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교육들은 우월주의, 열등감, 반항심과 같은 각자 문제점과 부작용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기독교교육 역시 많은 문제점들과 부작용들을 제 삶 속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요즘 세상은 너무 미디어에 잡혀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발달과 또 스마트폰으로 인해 많은 폐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아동부 교사를 맡고 있는데 제가 맡고 있는 아이들 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핸드폰이 아주 나쁘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 스마트폰으로 인해 많은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아이들 끼리와의 대화, 그리고 선생님과의 대화가 점점 사라져가고 무수히 많은 정보들, 폭력적이고 음란하며, 비도덕적인 영상과 사진들을 아이들은 접했다고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아이들은 점점 변해져만 가고 있습니다. 기도시간, 말씀시간에 스마트폰을 만지며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웃어른을 공경하는 예절 문제입니다. 요즘 웃어른이나 선생님, 부모님에게 대들고 쌍욕을 해대며 폭력까지 쓰는 것들을 인터넷을 통해서나 길거리에서도 보기 쉽게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또 실제로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 길에 나이가 20대 후반정도 되 보이는 사람이 40대는 훌쩍 넘어 보이시는 분에게 살짝 밀었다고 엄청 욕을 하며 예의 없이 행동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옛날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웃어른이 오시면 피던 담배도 끄고 예의를 갖췄다고 하는데 요즘엔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고 오히려 나이도 한참 어린아이들이 대놓고 담배를 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정도로 요즘 사회는 웃어른을 공경하는 예의가 많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예배에 대한 교육이 너무 없다는 점입니다. 부모가 교회의 예배에 대한 교육이 잘 되지 않아 예배시간에 제대로 말씀을 안 듣거나 아예 안 오거나 딴 짓을 하는 등 예배의 중요성에 대해 잘 가르침이 되어 있지 못한 것을 많이 봅니다. 저희 교회에 부모님과 같이 교회를 오지만 부모님이 예배에 대한 부분을 잘 모르셔서 자녀도 똑같이 부모와 같이 행동하며 예배를 잘 참석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예배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는 부모님이 자녀를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는 점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네 번째로는 너무 강압적이고 본이 되지 못하는 기독교교육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이것은 현재의 자녀 교육의 문제가 될 수 도 있습니다. 한국의 부모님들은 대부분 자녀에게 스스로 생각하여 행동하길 기다리기 보다는 강압적으로 명령을 합니다. 자녀에게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말을 듣고 자란 아이들은 대부분 공부가 정말 싫을 것이고 공부 때문에 부모님에게 잔소리를 듣게 되니 공부에 대해 반감이 더욱 더 커질 것입니다. 교회에서 또한 그렇습니다. 막상 부모님들은 말로만 할 뿐 행동을 안하면서 자녀들에게 기도를 억지로 많은 시간을 요구하면서 강압적으로 시키고 말씀도 무조건 몇 장 이상 읽어야 한다며 강압적으로 시키는 모습을 보는데 이것은 그 자녀를 교회에 대한 반감을 더욱 더 만드는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지금 저의 가정의 어머니께서 저를 강압적으로 키우셨고 저는 오히려 더 반항심이 생겨 시키는 일을 종 종 하지 않습니다. 이렇듯 자녀에게 무조건 강압적이며 본이 되지 못하는 기독교 교육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총4가지의 기독교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들의 이상적 상태는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성경적 근거와 신학적 근거, 역사적 근거를 토대로 살펴 보겠습니다.
첫 번째 미디어 문제,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보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성경에선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은 우상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누가복음 16장 13절을 보시면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십계명중 일 계명과 이 계명을 보게 되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스마트폰에 빠져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보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더 많고 말씀보는 시간보다 페이스북을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보다 하나님께 더욱 더 힘을 쏟아야 하고 더욱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며 동영상을 봅니다. 성경 중 벧후 2:7~8절에 보시면 롯이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또한 스마트폰에서의 유해시스템을 잘 방지해야 하며 아이들에게 그런 것들이 신앙의 성숙을 방해하는 요건이라며 잘 가르쳐야 합니다.
두 번째로 예절문제입니다. 우선 십계명 중 오 계명을 보시면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마태복음 3장에 보시면 질서를 따라 세레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웃어른을 공경해야 하며 정해진 질서에 따라야 합니다.
셋 째로는 예배인데요. 우선 예배는 주일날 안식일에 드리는 것으로 레위기 19장 30절에 보시면 ‘너희는 내가 정하여 준 안식의 절기들을 지켜라. 나에게 예배하는 성소를 속되게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주다.’ 라고 말씀하시며 신명기 12장 5절에서 ‘너희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 당신의 이름을 두려고 거처로 삼으신, 너희 모든 지파 가운데서 택하신 그 곳으로 찾아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며 정하신 곳 즉,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요한복음 4장 24절에선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라며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처럼 예배는 주일 날 교회에서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날 임을 가르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압적이며 본이 되지 못하는 교육입니다. 에베소서 6장 4절을 보시면 ‘또 아버지이신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주님의 훈련과 훈계로 기르십시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주님의 부모님들은 먼저 본을 보이며 자녀를 주님의 훈계로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젠 이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스마트폰의 중독의 문제에서는 지금 현재 맡고 있는 자리인 아동부 선생님으로써 맡은 아이들과 또 다른 반 아이에게도 스마트폰에 빠지면 안되는 심각성에 대해 말을 해주고 또 그 아이들의 부모님들에게도 말씀드려서 집에서 또한 스마트폰을 절재 할 수 있도록 만들게 지도를 부탁드려야 합니다. 또한 교회에 스마트폰의 심각성을 보고 함으로써 교회에서는 핸드폰을 걷어서 오로지 예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는 예절문제입니다. 이 문제 또한 아동부 교사로써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예절 교육을 시켜서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과 웃어른을 공경해야 한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예배의 중요성 역시 아동부 아이들에게 매 주 예배마다 가르치고 또한 부모님들에게도 말씀드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압적이며 본이 되지 못하는 교육의 문제는 그것에 대해 스트레스 받으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상담해 줌으로써 아이들이 받아들이며 성숙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합니다. 또한 목사님께 그 학생의 고충을 말씀드려 목사님께서 그 부모님들에게도 잘 말씀하여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