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힙합이란.
2. 힙합의 역사
3. 동서전쟁
4. 힙합의 분류와 특성
5. 한국힙합의 현주소
Ⅲ. 결론
※ 참고 사항
1) 문화로서의 힙합
힙합은 음악만도 춤만도, 그리고 패션만도 아닌 이들 모든 요소를 포괄하는 문화로서의 개념이다. 힙합을 춤으로만, 음악으로만, 또는 패션취향으로만 이해하는 사람은 힙합의 어느 일면만을 바라보는 것이다. 철학가이자 DJ, 또 MC 이기도 한 KRS-One은 힙합을 “미국에서 독자적으로 만들어진 유일한 문화”라고 평하기도 했다. 이렇듯, 힙합은 하나의 문화로서, 그 요소를 모두 나열하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나, 일반적으로 MCing, DJing, Tagging, 그리고 B-boying을 그 대표적 네 요소로 든다. MC는 Microphone Checker 또는 Microphone Controller의 약자로 말 그대로 관중들 앞에서 랩을 하는 사람을, DJ는 Disc Jockey의 약자로 MC에게 음악을 제공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Tagging 은 Graffiti Artist들이 작품을 완성하고 자신들의 이름이나 별칭(initial)을 그리는 것을 말하며, 이들을 tagger라고 부르기도 한다. B-boy(B-girl) 에서의 ‘B’는 breaking(break dance)을 가리키며, 곧 B-boy는 Break Dance를 전문적으로 추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 외에도 패션이라든가 언어와 같은 많은 부문이 모두 힙합문화를 구성한다. 그러나 역시 이들 모든 요소를 일축하는 것은 바로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DJing과 MCing 모두 힙합음악을 그 대상으로 하고, B-Boying도 음악을 기초로 할 뿐 아니라, 패션등도 모두 음악을 기반으로 발전하였다.
http://www.hiphopplaya.com의 글.
류연근(유남생 for 과일사냥꾼) 선배님의 개인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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