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비타트는 1980년도 후반에 시작되었다. 예수원 원장으로 있는 대천덕 신부가 그의 저서에서 해비타트 운동을 소개했고, 사무총장이었던 고왕인 박사가 한국 사회의 공동체성 회복과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 이 사업에 참여했고 1992년 1월 정근모 전 과기처 장관을 이사장으로 추대해 공식기구로 발족했다.
1994년 필리핀 건축 자원봉사를 통해 한국에서의 가능성을 확신한 참가자들이 의정부 첫 지회를 결성했으며, 1995년에는 건설교통부 산하의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등록했다. 2000년까지 국내 5개 지역에 87세대를 위한 주택을 건축했고 2000년 8월에는 국내 최초의 단기건축사업으로 섬진강변에 34세대의 주택을 지었다.
2001년에는 미국 대통령을 역임했던 지미 카터가 한국을 방문해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지미카터특별건축업을 통해 174세대의 집을 아산, 파주, 진주, 대구/경산, 군산, 태백에 지었다. 2002년에는 8월 4일 부터 10일까지 주사업지인 대구/경산에 16세대를 비롯하여 천안/아산, 태백, 파주 등에 총 54세대의 집을 지을 계획이며 해외에도 집을 지어 국내외 총 100세대를 건축할 것이다.
인간이 살 수 없는 주거환경으로 인해 수많은 가정이 깨어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해비타트는 개인, 교회, 기업, 각종 사회단체와 함께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을 도와 그들의 가정에 희망의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해비타트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문제 해결을 돕는 기독교 자원봉사 단체(NGO)이다.
2. 비전
1) 전국 곳곳에 지회가 설립
해비타트는 지회가 설립되어 있지 않은 지역에서는 건축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 수많은 지역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 5년 이내에 전국 약 50개의 지회를 설립해서 모든 지역에 있는 무주택 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 모든 교단과 교회가 동참하도록
해비타트는 지회가 설립되어 있지 않은 지역에서는 건축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 수많은 지역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 5년 이내에 전국 약 50개의 지회를 설립해서 모든 지역에 있는 무주택 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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