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 SKT의 JUNE 티저광고
티저(teaser)광고 = 티저는 짓궂은 사람이란 뜻으로 회사명이나 제품명을 일부러 숨겨 호기심을 끈 뒤 의외의 결과를 내놓아 주목도를 높이는 광고기법이다.
주로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할 때 많이 사용한다.
-‘준’은 SK텔레콤에서 현재 CDMA2000 1x EV-DO(Evolution Data Only)망을 이용한 무선인터넷 멀티미디어 서비스다.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는 ▲모바일영화와 영화예고편 등을 볼 수 있는 영화채널,▲뮤직비디오, 최신음악 등으로 구성된 뮤직채널 ▲실시간 뉴스를 시청할 수 있는방송채널 ▲폰꾸미기 ▲모바일에서 활동하는 가수 `노을 등 7개 메뉴로 이뤄져 있다.
-`준은 기본적인 음성 및 데이터통신 기능 이외에 ▲VOD(주문형 비디오) ▲ MOD(주문형 음악) ▲화상전화 ▲멀티미디어 메시징 ▲무선인터넷 ▲TV방송 등을 즐길수 있는 SK텔레콤의 `프리미엄 브랜드(premium brand)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의 주의를 기울이는 기법으로 SKT는 티저광고를 이용한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참고기사1,2]
이렇듯 신 시장 개척을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 등의 광고는 경쟁사에 앞서 두드러진 자극을 이용하여 소비자들이 주의를 기울일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비단 신제품, 신 서비스 뿐 만 아니라 후발주자가 선도기업의 이미지를 따라잡기 위해선 이렇게 크게 주의를 끌 수 있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기본적으로 선행되어야 한다.[참고기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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