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나의 목자 나의 하나님 - 시편 23편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시편에는 다윗의 시편이 많이 있습니다.
150편의 시편들 중 거의 반에 해당하는 73편이 다윗의 명의로된 시들입니다. 다윗의 이름을 붙인 시들 중에서 도 다윗에게 헌정된 것이거나 그와 그의 신하들이 수집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다윗 왕 자신이 직접 지은 시들임이 확실하다고 얘기합니다. 이러한 시들 중에는 다윗왕이 어려움에 직면하였을때 하나님께 회개하거나 도움을 구하는 시들도 있고, 다윗왕시대에 가장 흥황하였을 당시 쓰여진 시들도 있습니다.
오늘 읽은 시편 23편은 그 쓰여진 배경을 두고 크게 두 가지로 의견이 나누어 집니다. 하나는 다윗이 가장 평안하고 번성하는 시기에 슨 시편이라는 얘기와 또하나는 다윗이 자신의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해 쫓겨다니며 쓴시라는 의견, 이렇게 두가지 학설이 존재 하고 있습니다. 공통적인 관점으로는 다윗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통하여 체험한 은혜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쓰여진 시라는 것에 선 의견 차이가 없습니다.
다윗은 여호와가 함께하셔서 강성하여진 사람입니다. 사울을 다윗을 블레셋사람들의 손에 죽이려고 블레셋사람 백명을 죽일 것을 요구하자 다윗은 백명이 아니라 이백명을 잘아 죽이므로 사울왕을 놀라게 합니다. 이일로 인해서 사울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심을 보고 더욱더 다윗을 두려워 했다고 성경은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윗의 체험적 신앙이 잘 녹어져 내려있는 것이 이 시편 23인 것입니다.
다윗은 어린시절 양을 치는 목자였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이러한 자신의 인생의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이 자신의 목자이시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조상의 역사중에 자신의 조상들이 광야에서 40년을 지낸 것을 다윗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목자성을 확실히 드러내어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양때를 이리저리 몰며 물이 필요 할때는 물을 주셨고, 먹을 양식이 필요 할때는 먹을 것 을 주시므로 이스라엘의 양무리들을 하나님께서는 다스리셨습니다. 또한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마치 목자가 자신의 막대기 무기로 적을 막아 주듯이 막아주시고 인도하시며 이끄 셨습니다.다윗은 그렇게 인도 하여 주신 하나님을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런 고백으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무었입니까?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바로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는 고백의 인생이 여호와를 나의 목자로 삼고 살아가는 인생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여화와를 나의 목자로 삼는 결과인 것입니다. 다윗에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