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사] 공화정 내에서 평민 세력 성장 과정
2. 본론
① 귀족과 평민 계급의 형성
② 로마의 공화정
③ 신분투쟁의 결과들
3. 결론
로마인들 : 로마의 창건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
왕을 추방한 후 기존의 귀족가문들이 그들의 신분을 폐쇄화하고 정치적, 종교적, 법적 특권을 독점하려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귀족신분이 형성
옛 라틴귀족 출신의 가부장들임을 어느 정도 정당하게 주장할 수 있던 원로원 가문들에 의해 기원전 5세기 초에 형성
에트루리아인 왕들의 치하에서 기병으로서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던 기사귀족들(사회적으로 지주계층)에서 기원하였다고 설명되기도 함
어쨌든 일단 형성된 귀족층은 혈통에 의해 그리고 그들이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종교적으로 담당한 기능과 특권에 의해 폐쇄적인 신분을 이룸. 귀족들은 새로이 창설된 공화정을 확고이 장악하고, 귀족들은 신관직을 포함한 모든 정무관직과 원로원을 독점하고 평민 출신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양 신분간에는 통혼이 금지되었다.
평민 : 소수의 특권적인 귀족 이외의 나머지 시민들을 의미. 가난한 농민들, 수공업자들, 그리고 부유한 지주들이지만 귀족신분에 속하지 못하는 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제적 계층의 시민들을 포함. 부유한 평민들은 군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였고, 가난한 평민 중에서 자유인으로서 생계를 유지하면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없는 자들은 귀족가문과의 피호관계를 맺기도 함.
김진경 외 지음, 『서양고대사 강의』, 한울아카데미, 1996.
하승일, 『로마 공화정』, 서울대학교 출판부,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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