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민수기 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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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예배와 설교 민수기 전도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모세 오경 중 네 번째 책인 본서는 이스라엘의 출애굽 과정 가운데 역사적으로는 시내산 출발(출애굽 제2년 2월 2일)로부터 모압 광야 도착(B.C.1406년) 때까지의 약 38년간의 광야 여정을 기술하고 있다. 본서의 책명은 보통 히브리인들이 책 먼 처음에 나오는 단어를 책명으로 삼던 관례대로 ‘와예 다베르’ 였다. 그 뜻은 그리고 그가 말하기를 이다. 그런데 A.D. 6-7세기 경에 완성된 맛소라 사본에서는 베미트 바르 (Bemidbar)로 명명했다. 그 뜻은 광야에서 (in the wilderness)라는 뜻으로 본서의 배경에 중점을 둔 이름이다. 그런데 70인역(LXX) 헬라어 성경에는 아리드모이 (Αριθμοι)로 명명했는데 그 뜻은 수를 세다 (to number)이다. 본서의 전반부와 후반부에 나오는 2차에 걸친 인구조사에 중점을 둔 이름이다. 영어 성경에서 Numbers라고 한 것이나 한문 성경에서 民數記라고 한 것은 그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
2. 민수기 저자
본서의 저자 역시 오경의 다른 네 권을 기록한 모세인데 이러한 견해를 뒷받침해 주는 근거로써 다음과 같다.
① 민33:2에 의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정은 모세가 기술한 것으로 서술되어 있다.
② 본서의 두드러진 특징들 중의 하나는 역사적 기사들과 율법에 관한 기사들이 서로 혼합되어 있다는 점인데, 이러한 특징은 본서가 그 시대 인물의 작품임을 나타내 주고 있다.
③ 본서는 그 기자가 애굽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음을 예시해 주고 있다.
(8:7, 5:11-35, 19:1-10, 11:5-6, 13:22)
④ 본서의 진술들은 그 기자와 그와 함께 살았던 사람들이 광야에 거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들로 가득 차 잇다.
⑤ 이 책은 모세시대 이후에 기록된 것으로 간주 될 수 없는 지리학적 진술들이 제시되어 있다.(21:13,32장)
⑥ 하나님과 모세 사이에 행해졌던 것으로 제시되어 있는 여러 가지 대화들은, 우리가 역사성을 부인하지 않을 경우, 그것들이 실제로 그 대화에 참여 했던 사람에 의하여 기록된 것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표현 방식과 내용들을 지니고 있다.(14:11-26)
⑦ 모세 이외에 본서의 저자로 간주될 만한 그럴 듯한 인물들도 없거니와 우리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져 오고 있는 본서의 저자에 대한 반론도 제시 되지 않고 있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최기수, 전정진 공저 「알기쉬운 구약의 이해」(성결대학교 출판부, 2001)
강병도, 「호크마종합주석」 (기독지혜사, 1994)
강도환 편「카리스종합주석」(기독지혜사,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