⑴성경의 성 차별적 내용
⑵성경에서 차별적인 성이 드러나는 이유
⑶구원과 은혜
⑷오늘날에 성경의 해석과 이해
먼저 창세기의 하나님의 창조에서부터 하나님은 여자가 남자를 돕는 자로 만드셨다. 창세기 2장에서는 돕는 배필이라는 단어가 두 번 나오는데서 알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처음부터 아담이라는 사람과 하와라는 두 사람을 만드신 것이 아니라 아담을 먼저 만들고 하와를 만들었다.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딤전2:13),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고전11:8)을 보면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아담의 뼈와 살로 여자를 만든 것이다. 아담을 그와 같은 사실을 잘 아록 있었다. 이를 통해 보면 하나님은 창조시부터 여자와 남자의 질서를 부여한다. 그 질서란 남자가 여자에게 휘두르는 폭력적 질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지만 하와가 아담을 도우며 순종하는 질서를 의미하고 있다.
그리고 아담과 이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선악과를 먹은 이야기이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명령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졌다. 그것은 에덴동산의 하나님의 법이었다. 그러나 하와가 뱀의 말에 미혹되었고 그 과실을 먹었다. 또 자신뿐만 아니라 아담까지 미혹하게 한 것이다. 즉 성경에서 여자로 인해 아담이 죄에 빠졌음을 말하고 있다. 두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법에서 우리는 하와가 말씀에 대해 연약함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창조의 질서에 이어 여자에게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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