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쯔윙글리와 칼빈의 상징설이 올바르다는 주장
아트킨슨 : 현대의 성경 해석가들이 루터의 문자적 해석보다 쯔윙글리의 상징적 해석을 인정하고 있다.
로제 : 화체설은 신약 성서의 내용과는 거리가 먼 교리화 작업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매튜 헨리「복음주석」: 로마 교회의 화체설은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것이며 성례식의 본질을 파괴하고 우리의 감정을 속이는 것이다.
「풀핏 주석」: ‘이것은 내 몸이니라’는 것은 상징적이며 잔도 역시 그리스도의 피의 상징이다.
「국제비평주석」: 문자적 의미를 강조하는 것은 언어학적 법칙과 용법에 전적으로 모순되는 것이다.
「박윤선 주석」: 화체설과 공재설은 그릇된 해석이고 이 말씀은 비유뿐이다.
「이상근 주석」: 성찬을 통해 만민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고 그 뜻을 소중히 밝히며, 이를 믿고 전하는 것이 신자의 도리일 것이다.
헨리 디이슨「조직신학강론」: 성저적인 견해는 성찬을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한 기념 및 그 죽음의 유익에 우리의 참여를 대표하는 것으로 보인다.
A. A. 하지 : 성찬은 자명하게 기념적 의식이며, 실물 교육이고, 기독자의 제자 신분의 가견식 표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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