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교육 현장론
본론
장유대성교회 안에서는 생명목회와 문화를 어떻게 연결하고 있는가? 장유대성교회는 교회 안에서 문화교실을 하고 있다. 한재엽 목사님의 강의 요점은 생명목회는 교회의 존재의 목적이다. 교회는 목회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목적이다 라고 말한다. 문화선교를 하던 다른 선교를 하던 사람을 살리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아니면 교회의 존재의 목적과 이유가 없다. 살려야 될 신학교와 교회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를 하느냐? 사람을 살리는데 전혀 관심없이 교회나 신학교가 존속할 수 있다. 목회의 관심을 사람을 살리는데 목적으로 두어라. 교회의 운영에 경영적 마인드를 가지고 목회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말들을 하는 것이다. 어떤 형태를 가지고 사람을 살리는 것이 교회의 존재의 목적이자 이유라고 생각한다. 사람을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라. 라고 말씀한다. 현대의 교회가 문제점이 있다면 이것은 교회 안에서 끝내기 때문이다. 교회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을 살려야 한다. 세상과 접하는 통로는 끝어져 있다. 구원하는 일에 열심을 내지 못한다. 교회의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세상과 접해 있어야 한다. 세상의 향해서 밖으로 나가야 한다. 나가는 것 자체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는가? 우리들까지만 좋은가? 밖에 사람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아뭏튼 나가서 접촉을 해야 한다. 교회가 사회와 접촉하는 기능을 상실한다. 세상을 우리를 바라보는 눈이 험악하다. 교세도 자꾸 줄어든다. 점점 부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생명목회는 교회 밖으로 나가야 한다. 목회현장에서 밖을 향하여 나가는 방향성을 유지해야 한다. 생명목회는 함께 하는 것이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니 같이 참여하여 이루어 가는 것이 이것이 생명목회이다. 동력 하나님 우리 그리고 아직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라고 지적한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문화선교를 한다고 설명한다. 몇가지 예를 제시한다.
목장의 운영
목장의 구성원들, 기신자들과 함께 아직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 예배, 점차적으로 예배로 바꾸어가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셀 모임, 지투엘브, 목장 모임들의 강점은 이웃들을 같이 자리에 참석하게 한다. 기존신자와 비신자의 모임이 있다. 문화선교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이루어지고 있다. 아직 믿지 않은 사람이 같이 있다. 전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이 생명목회이다. 라고 목회철학을 말씀하신다.
모텔, 술집, 상업지역은 염려스러운 모습을 띄고 있다. 대모를 할까? 어떻게 할까?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고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고 부정적인 문화를 들어오는 것을 막고 선한 문화를 심어주는 방법으로 문화교실을 채택하게 된 것이다.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다. 젊은 층, 젊은 층이 안고 있는 어린이들, 선한 영향력을 끼쳐서 남성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주자. 최대한 문화적 구원이다. 그래서 문화교실을 하게 되었다.
운영배경
초기 단계의 문화혜택을 받을만한 집회가 없었다. 시간이 지나서 도서관 같은 것들이 생겼다. 또 백화점이나 마트 같은 것을 하는 사립문화 교실이 전무했다. CCM 계통의 공연, 연극,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은 문화교실이다.
교회가 사회와 연결하는 접촉점을 찾을 수가 없게 되었다. 전도를 하려고 나가도 사람을 만날 수가 없다. 아 예 입구에서 봉쇄되기 때문이다. 전단지를 돌려도 관리인들이 와서 수거 또는 쓰레기통에 쳐 박히고 교회에서 나왔다고 하면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이런 현실에서 그래서 접촉점은 마련해야 한다. 통로를 확보해야 한다. 그래서 문화교실의 프로그램을 가지게 되었다. 문화적인 요소를 찾아내고 그것을 통해서 교회를 오게 한다. 그래서 앉아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채택하게 되었다.
찾아가는 전도 방법에서 찾아오는 전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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