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콤플렉스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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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외모 콤플렉스의 이해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TV 속에 나오는 사람들은 보면 잘 생긴 사람과 아름다운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특히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거의 모두들 잘 생기고 예쁘다라는 것을 공감 할 수 있을 것이다.
날씬한 몸매와 조각 같은 얼굴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 우리들은 이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많은 콤플렉스를 갖음과 동시에 글들에게 부러움을 느끼고 더 나아가서는 그들과 닮아가고 싶어 한다. 이런 점에서는 남자보다 여자의 경우가 훨씬 더 심각하다. 그래서 그들이 입고 차고 다니는 모든 것을 따라서 사려하고 그들의 외모와 몸매를 따라하기위해 성형수술과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행한다. 물론 이러한 시도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면 좋겠지만 수술이나 다이어트의 부작용으로 인한 비극적인 상황들이 더 많이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피해자가 날로 늘고 있어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지 오래다.
이러한 현상을 루키즘(look + ism) 소위 외모지상주의라고 하는데 이런 현상이 사람과 사람을 차별하는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얼짱, 몸짱”이 이러한 사회현상이 낳은 결과물일지도 모른다. “이쁘면 뭐든지 용서가된다” 라는 말이 이제는 사실로 다가온 사건이 있었다. 한 강도 사건 용의자 수배명단에 한 여성 강도사진이 나왔는데 그 용의자 얼굴이 미인 형이라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이른바 “강도얼짱”이라는 수식어까지 붙어주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의 얼굴을 보고는 “저렇게 이쁜 사람이 강도를 할 사람이 아니다”, “나중에 그 사람을 연예계로 데뷔시켜야 한다” 등등 그 사람의 외모 때문에 그의 잘못을 부정하는 듯한 말을 했다. 이처럼 외모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감에 따라서 이제는 외모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러한 외모 컴플렉스와 루키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 중 하나가 방송매체 즉, TV 인 것이다. 어느 프로그램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더욱 부정하게 만들고 루키즘을 더욱 신봉하도록 만드는가 하면 다른 프로그램은 이런 인식을 깨고자하는 노력을 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 프로그램을 비교하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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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외모에 많은 콤플렉스를 가진 여성들에게 신데렐라처럼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여러 과정들( 성형, 치아미백, 헤어 및 메이크업, 피부 관리, 다이어트, 패션 등)을 담아서 한 평범한 여성이 신데렐라처럼 아름답게 다시 태어나는 것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문제점은 이 프로그램이 평범한 여성 참가자들의 외모를 획일적 기준(신데렐라를 기준으로 했을지도...)으로 왜곡되게 평가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시청자들에게 외모 컴플렉스를 자극하고 사회적으로는 외모지상주의(루키즘)를 더욱 부추기고 있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형 부작용으로 인해 피해를 보거나 심지어 목숨까지 잃은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점은 덮어버리고 성형수술의 안전함을 강조하고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는 방법이 꼭 성형수술 밖에 없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또 한 이 방송에서 나오는 의사들의 경력이나 병원이름 등을 자세하게 소개해주고 있고 동아 TV인터넷 싸이트 에서는 직접 병원홈페이지로 연결시켜주기까지 하는 등 더욱 사람들을 더욱 더 부추기고 있다. 이 방송의 부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고 판단되었는지 2004년 1월 26 일에 “한국여성민우회”와 “서울여자기독교청년회”가 방송위원회에 이 프로그램을 중지시켜달라는 요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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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는 반대로 자신의 외모 컴플렉스를 성형수술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달해준 프로그램이 있었다. 바로 MBC에서 방영된 한 토크쇼 프로그램이었다. 여기서 세 사람이 가진 콤플렉스를 소개하고 그것을 극복한 내용을 담았다. 한 분(민재연)은 100킬로그램이 넘는 몸무게 때문에 옷 한번 사려고 하면 동네를 다 뒤져야 하는 번거로움과 급기야 옷을 맞추어야 하는 그녀만의 비애와 심할 때는 대인 기피증까지 생겼을 정도 였다고한다. 그래서 살을 빼고 노력을 해보았지만 잘 안되다가 자신이 가진 노래재능으로 인해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면서 자신감을 얻고 다시 사람들에게 나아가면서 콤플렉스를 완전히 극복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 분(고혜성)은 사고로 발목이 으스러져서 한쪽 발은 아예 못쓰게 되었고 휠체어를 써야 될지도 모른다고 의사가 이야기 했지만 그의 낙천적인 성격과 불굴의 의지로 이를 극복하고 지금 잘나가는 레크레이션강사 와 나이트댄스 강사를 하고 있다. 지금도 10분만 걸어도 통증이 오고 일을 하고 나면 매일 얼음찜질을 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한다. 마지막 분(이미진)은 강남 DJ 인데 유난히 키가 작아 고민도 많이 하고 주위에 무시를 많이 당했지만 그녀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 컴플렉스를 극복을 하고 유명 강남 DJ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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