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론적 논증
우주에 있는 모든 것에는 반드시 그것의 원인이 있으며 그 원인은 다시 그것을 존재케 하는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인과율의 법칙에서 출발한다. 예를 들어, 나무가 있는 이유는 산소를 만들어 내기 위함이고, 산소가 있는 이유는 인간이 숨을 쉬기 위함이고, 숨을 쉬는 이유는 인간이 살아가기 위함이다. 이러하듯, 먹이사슬과 같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원인에 원인을 따라 소급해 올라가면 더 이상 소금할 수 없는 최초의 원인, 곧 다른 모든 존재하는 것의 원인이 되지만, 자신은 그 이상의 원인을 갖지 않는 존재 (원인 없는 원인)가 있게 되며, 그 존재가 곧 영원 자존자로서 신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이라는 존재도 있다는 원인이 있을 것이다. 좀 다를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있는 이유는 살아가고 있는 인간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존재가 될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용서를 받을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이 계시다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목적론적 논증
어떠한 사물도 물리적으로는 무에서 유가 생겨날 수 없고, 무질서에서 질서가 나올 수 없다. 그렇다면 이런 물리적 세계의 질서는 물리적 세계를 넘어서는 비물리적 실재로서 물리적 세계의 제1원인자인 신이 존재한다는 것이 증명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논증은 인간의 삶에 일어나는 질병과 악 등에 대한 책임을 결국 신에게 돌리게 된다는 비판에 직면하게 된다.
*도덕론적 논증
칸트는 비록 인간의 이성은 신을 증명할 수도 부인할 수도 없다고 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신의 존재를 추론하고 있다. 칸트에 따르면 인간에게 있는 도덕적 선과 악에 대한 의식은 인간으로 하여금 도덕적 의무감을 갖게 하는데, 이것은 인간 자신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원초적 관념으로서 이러한 원초적 관념은 입법자와 심판자로서 절대적 권리를 가지고 인간에게 도덕적 의무를 명령하고 있는 신의 존재를 요청하게 된다는 것이다.
*과학적으로 신의 존재 증명하기
현대과학이 발달하면서 우리가 과학적 탐구를 통해 이 세상을 더 잘 알게 되면 될수록 인간이 이성적으로 이 세상의 기원에 대해 더 확실하게 설명이 되면서 어떤 신이 세상을 창조하였다는 종교적 믿음은 허구임이 드러날 것으로 확신했다. 허나 예상과는 달리 과학자들이 발표했던 진화론, 방정식에 나오는 수많은 우주상수들은 증거가 없거나 한 치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우주의 질서는 우연이 아닌 어떤 설계에 따른 것이며 그 어떤 것이 설계의 중심에 있다고 물리학 교수가 말하였다. 나는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믿지도 안 믿지도 않지만, 지구가 탄생할 당시에 화산만으로는 어떠한 것도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중심에서 질서를 잡아주는 무언가가 있어야만 지금의 우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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