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작가들의 북한이탈주민 소재 소설은 1992년 최윤의 를 시작으로 박덕규, 전성태, 황석영, 정도상 등의 작가에 의해 지속 발표, 2011년은 강희진이 남한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게임에 중독된 북한이탈주민을 소재로 ‘유령’을 발표, 제7회 세계문학상 수상
- 북한이탈주민으로서는 1993년 이항구의 ‘소설 김일성’을 시작으로 김대호, 리지명, 김성민, 정진성 등에 의해 전개
o 선행연구 검토
- 소설 연구로는 이성희, 고인환, 홍용희로서 한국 작가에 의한 북한이탈주민 등장 작품을 대상
- 시 연구로는 강정구로 북한이탈주민의 작품을 대상으로 논의
o 북한이탈주민과 관련한 문학적 논의가 미진한 이유
- 국내 입국 탈북자가 소수로 발표된 소설, 시 작품의 수가 소량
- 90년대 이후 탈정치적 성향의 작품이 주류로 되며 정치성 작품에 대한 관심 감소
- 남북 문학의 이질화에 따른 미적특성의 차이로 인해 문학성이 적절히 평가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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