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개요
2) 주요제품
3) 매출 구조
4) 지배구조
5) 게임업계 시장 점유율
Ⅱ. 재무 제표 비율 분석
1) 단기 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비율
2) 장기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비율
3) 수익성을 나타내는 비율
4) 효율성을 나타내는 비율
5) 성장성을 나타내는 비율
6) 생산성을 나타내는 비율
7) 기업가치와 주가에 대한 평가
- 영업이익을 장기부채의 이자지급액으로 나눈 비율로서 배수로 표현된다. 이 비율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나 지급할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지표로 만약 영업이익이 재무고정비인 이자지급액에 미달하면 경영성과는 손실로 나타나고, 이러한 사태가 극한에 이르면 기업의 파산을 초래한다.
웹젠은 차입금이 없어 이자비용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자보상비율을 구할 수 없었고, 엔씨소프트의 이자보상비율은 13410.10배로 업계표준인 195.97배를 훨씬 초과한다. 이자보상비율이 1.0이상이므로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고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13410.10배나 지급할 수 있다. 따라서 매우 건전하다고 볼 수 있으며 채무지급위험에도 잘 견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고정장기적합률
- 장기자본(자기자본+고정부채)과 고정자산과의 관계를 표시하는 비율로서 자본배분의 안전성을 측정, 판단하는 보완비율로 이용된다.
웹젠의 고정장기적합률은 11.14로 엔씨소프트의 35.97보다 작은 값이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자본배분의 안정성은 웹젠이 엔씨소프트에 비해 떨어지나 각 사 모두 100%미만의 값이므로 자본배분이 안정적이다. 또한 이는 운전자본의 잉여를 의미하여 기업의 지급능력이 안정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각 사의 업종 특성상 타 업종에 비해 고정자산의 구성 비율이 낮고 자본의 조달원천에서 부채의 구성 비율이 낮기 때문이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