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 표현 우선 신화를 표현하는 데 있어 그 이야기를 영상적 요소로 보여주기 위한 그림, 석상 등을 살펴보면 크게 기원전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작품으로 당시 신화의 이야기를 문자와 더불어 벽화, 석상으로 표현하려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작품과 후에 미켈란젤로나 레오나르도 다빈치, 루벤스와 같은 사람들이 신화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담은 그림들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기원전 당시의 벽화나 대리석상을 보면 벽화의 경우는 남성, 여성 모두 특이할 만한 차이점이 없고 대리석상의 경우는 남성, 여성 모두 비교적 균형 잡힌 몸매를 보여주며 외모에 있어서도 남성의 경우는 날카롭고 지적인 얼굴을 하고 있고 여성의 경우도 매우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다. 특히 켄사우루스와 같은 반인반마의 경우와 같이 괴기스럽게 보일 수 있는 괴수도 그 표현에 있어서는 사람의 부분은 근육이 발달된 균형 잡힌 몸매로, 말의 부분도 날씬하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표현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역설적으로 괴물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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